(원투원뉴스)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은 지난 4일 증평 김득신문학관에서 열린 제123차 충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에 ‘기초 지방의회 소속 직원 장기 교육과정 신설 촉구’ 건의안을 제출하고 협의회에서 건의문을 채택해 관련기관으로 송부했다고 밝혔다. 건의안에 따르면 지방의회의 역할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반면, 지방의회의 기능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기초 지방의회 의회사무기구 직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 및 전문성 강화 훈련 체계는 부재한 실정이다. 이에 “시·도 광역 지방의회의 경우 이미 전문 장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기초 지방의회도 동등한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며, △직무 특수성을 고려한 지방의회 전담 교육 훈련 체계 마련, △기초 지방의회 중간 관리자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장기 교육과정 신설을 촉구했다. 건의안을 제안한 이상훈 의장은 “기초 지방의회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는 곧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를 의미하며, 이는 지방자치의 실질적인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제도 개선 과제임을 깊이 인식하고 정책 반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일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보건·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인천시교육청 누리집과 온라인 채용시스템에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일반구분모집 23개 과목 591명과 장애구분모집 5개 과목 6명으로 총 597명이다. 합격자 성별은 여성 58.5%, 남성 41.5%의 비율을 보였으며, 합격자 중 졸업자는 81.2%, 졸업 예정자는 18.8%로 분석됐다. 합격 여부 및 성적은 2월 12일까지 인천시교육청 온라인 채용시스템에서 응시자 본인이 조회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의 임용 서류는 2월 19일 교육청에 방문해 제출해야 하며, 신규 임용후보자 직무연수는 2월 9일부터 2월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등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부터 이틀간, 1년 이내 정년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 134명을 대상으로‘2026년 퇴직 예정 교육공무직원 재취업지원서비스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대면교육 60명, 비대면교육 74명이 참여했으며, 연수 과정은 ▲현재의 삶과 미래 계획 점검 ▲효과적인 재취업 성공 전략 ▲능력 개발을 위한 정부지원제도 활용법 ▲퇴직 자산 점검 등의 재무 설계 ▲퇴직 이후 사회공헌 및 진로설계 ▲퇴직 후 행정처리 등으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퇴직 이후 재취업과 새로운 진로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덜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생애 설계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은퇴 이후 두 번째 인생을 준비하는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심리적 회복과 안정적인 학교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학교폭력 피해학생 전담지원관 역량강화 연수 및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상처를 넘어 일상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전문가 28명을 전담지원관으로 신규 위촉하고, 기존 지원관들과 함께 현장 지원 역량을 결집·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피해학생 및 보호자 상담 기법, 트라우마의 이해와 정서적 지지, 지역사회 전문기관 연계 방안 등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전문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어 위촉식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28명의 지원관이 피해 학생의 권리를 보호하고 온전한 회복을 돕겠다는 사명감을 다졌다. 이로써 인천시교육청은 총 56명의 숙련된 전담지원관 인력풀을 확보했으며, 이들은 오는 3월부터 피해 학생과 매칭되어 사안 처리 전 과정에 걸친 정보 제공은 물론, 법률·의료·학업 지원 등 학생의 일상 복귀를 돕는 ‘치유 조력자’로 활동한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이번에 위촉된 56명의 전담지원관과 신설을 준비 중인 심리치유지원단은 학교폭력으로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부터 6일까지 상상플랫폼 AI융합교육센터에서 ‘마음챙김 명상 운영 전문가 양성연수(심화과정)’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MSEG 강사 양성의 3단계 마지막 과정으로 1, 2단계를 이수한 초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생 대상 마음챙김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실에서 ‘마음챙김 기반 사회정서성장(MSEG)’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는 역량을 강화한다. 연수는 대한명상의학회와 KAIST 명상과학연구소 강사진이 운영하며, 연수 과정은 ‘건강한 뇌와 마음챙김’, ‘호흡 마음챙김’, ‘감사와 친절의 마음챙김’, ‘관계·공동체 마음챙김’ 등으로 학교현장 적용에 초점을 맞췄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가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지원해 학교 교육 기능을 회복하고, 나아가 학교현장에 지속 가능한 마음건강 교육 기반을 구축해, 학생들의 마음건강력(정서조절·자기이해·회복력)이 증진·확산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사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마음챙김 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심화 연수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올해는 연수 대상을 중등교사로 확대하겠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5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청렴정책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교육 현장에서 추진 중인 청렴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교직원·학부모·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현장 중심의 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기획했다. 설문은‘부패 경험’을 직접 묻는 방식 대신 청렴정책에 대한 인식과 개선 방향을 묻는 문항으로 구성해 응답자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실효성 있는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도록 설계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부패 취약 요인과 제도적 불편 사항을 정책 설계 단계부터 반영해 실효성 있는 청렴 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청렴이 규정과 제도에 머무르지 않고 학교 현장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불편한 청렴이 아닌 일과 삶에 도움이 되는 청렴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돼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응답 시간은 30초 내외로 설계되어 참여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원투원뉴스) 영덕군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사과 재배 기술의 전문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달 5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영덕군 농업인대학 다축형 사과반’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들을 중심으로 실제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져 교육생들의 이해와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27일까지 신청서 1부와 농업경영체등록증 1부를 가지고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지도육성팀을 방문하거나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 일정은 다음 달 10일에 시작해 10월 6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70시간 동안 이뤄지며, 전체 일정의 75% 이상 수강하면 수료로 인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대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과정은 기존의 농업인대학보다 심화된 교육과정으로, 지역 농업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영덕군보건소는 설 연휴 동안 응급환자 발생에 대응하고 의료 공백에 의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응급의료 상황실을 운영한다. 응급의료 상황실은 연휴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이후 시간에는 비상 연락망을 통해 재난 응급의료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게 된다. 또한, 응급환자에 대비해 지정한 당직의료기관 응급실은 물론, 문을 연 병·의원과 약국의 현황을 점검·안내하고, 119안전센터와 연계해 후송 체계를 유지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에 영덕아산병원은 설 연휴 기간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게 되며, 관내 의원 9개소와 약국 18개소를 지정해 운영함으로써 비상 상황에 대비한 진료체계를 가동하게 된다. 영덕군이 설 연휴 기간 지정·운영하는 의료기관의 정보는 영덕군 홈페이지나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 또는 응급의료정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동규 보건소장은 “설 연휴 동안 군민과 귀성객들께서 건강과 안전에 대한 걱정 없이 온가족이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실 수 있도록 응급의료 대응과 비상 의료기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원투원뉴스) 영덕군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사업에 참여하는 창업기업들이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현대아울렛 대구점에 팝업부스를 운영해 홍보와 판매 활동을 펼친다. 이웃사촌마을 사업은 지방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로, 영덕군은 2022년 해당 사업 공모에 선정돼 4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2024년부턴 청년들의 창업과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이번 행사는 지난해 상반기에 창업한 12개 업체 중 6개 업체가 함께해 지역 특산물로 개발된 로컬상품을 선보이게 되며, 업체별 상품은 △‘초블레스’ 애플사이다비니거 선물 세트 4종 △‘과편당’ 수제 곶감, 휘낭시에, 쿠키 선물 세트 △‘밍모리’ 설날 쿠키 세트 6종 △‘로컬조이’ 스트레스 해소 볼과 수제 사탕 세트 △‘봉 모멍’ 핸드메이드 뜨개 소품과 그림 동화책 △‘비바’ 영덕 특산물 샌드 제품 등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창업기업들이 기획 단계부터 유통·판매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 첫 번째 공동판촉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의를 있다는 평가다. 영덕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 창업가
(원투원뉴스) 영덕군은 산불감시원들의 산불 대응력을 높이고 신속하고 안전한 진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안전·전문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산불감시원의 현장 대응 역량과 안전의식 강화를 목표로 실습 위주의 교육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산불 예방 및 진화에 대한 기초지식 △산불 진화 안전 수칙 △산불 진화 기계화 장비 운용 등의 이론과, △산불 진화 장비 사용법 △산불 기계화 장비 및 개인 안전 장비 활용 실습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이뤄졌다. 특히, 실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감시원들이 직접 장비를 조작하고 운용해 보는 참여형 실습 교육을 통해 산불 진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장비 운용 숙련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산불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 인력의 전문성과 안전 확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감시원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실전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영덕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