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을 통해 논산아트센터, 연산문화창고, 논산한옥마을, 강경산소금문학관, 선샤인랜드 등 재단이 관리·운영하는 5개 위·수탁 시설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인증 심사 단계에서 재단은 △5개 위·수탁 시설을 포괄하는 통합 위험성 평가체계 △안전보건 책임·권한 구조, △시설 간 안전수준 격차를 줄이기 위한 표준화 정책 △사고 및 아차사고에 대한 통합 분석·공유 시스템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심사를 수행한 GMSCS인증원은 재단이 단일 사업장이 아닌, 여러 위·수탁 시설을 하나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아래 통합 관리하는 모형을 구축했다는 점을 주요 강점으로 언급했다. 그 동안 재단은 각 시설별로 안전점검과 현장관리 업무를 수행해 왔으나, 시설별 특성 및 이용객들의 다양한 활동유형에 따른 시설 간 안전관리 수준의 편차를 줄이고, 논산시 문화·관광의 안전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ISO45001 인증을 추진했다. 지난 해 하반기부터 안전보건관리
(원투원뉴스) 논산의 새해를 매년 감동으로 물들인‘익명의 기부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지난 2020년부터 6년째 논산시에 기부를 이어온‘익명의 기부천사’는 올해도 2억 7,300만원을 기탁했으며, 총 누적기부액은 14억 9,465만원에 달한다. 기부자는 이번 기탁금을 전달하며 “세상의 빠른 변화 속에서도 어려운 여건에 놓인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특히,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뜻의 아프리카어 ‘우분투(Ubuntu)’정신을 언급하며, 개인의 행복이 공동체의 행복으로 연결된다는 공생의 가치를 강조했다. 올해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원 대상과 체계가 한층 확대됐다. 기존 18세 미만 자녀를 둔 차상위계층뿐 아니라, 교육급여 수급 가구까지 포함해 총 156가구가 혜택을 받는다. 지원기간도 기존 5개월에서 12개월로 늘어나, 취약계층 아동 가구가 1년 내내 조금 더 안정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년 이어지는 고액 기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기부자님이 강
(원투원뉴스) 논산시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겨울철 건강·안전 예방 교육 및 겨울나기 꾸러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논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127가정에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방문해 방한용 꾸러미를 전달하고, 아동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겨울철 한파와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꾸러미 물품은 보온텀블러, 무릎담요, 보습로션, 핫팩 등 저체온증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물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와 방학으로 인해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아동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12세 취약계층 아동(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 한부모가정 등)을 대상으로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분야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
(원투원뉴스) 첨단 농업의 미래를 이끌 ‘논산 스마트팜’에 22명의 젊은 농업인들이 모였다. 논산시는 13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논산 스마트팜 청년농업인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논산 스마트팜 단지에 관한 설명과 함께 청년농업인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적 딸기산업 스마트팜 단지 입주예정자와 청년자립형 스마트팜 지원사업 선정자 등 청년농업인들이 함께했다. 20~40대로 구성된 청년농업인들은 스마트농업 기술과 혁신적인 농업 경영을 통해 논산 농업의 미래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스마트팜과 첨단농업 기술 도입을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생산 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이 논산 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에서도 청년농업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주거 지원과 기술교육 등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함께 힘을 모아 스마트농업 기반의 고품질 원예 산업을 발전시키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구 유입까지 이어지는 논산 농업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
(원투원뉴스) 정선군은 자원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숨은 자원 모으기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숨은 자원 모으기 지원사업은 재활용 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거가 어려운 폐지류와 종이팩 등의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자원 낭비를 줄이고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감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비 3천만 원을 투입해 폐지류와 종이팩 등을 수거·매입하는 관내 고물상 등 매입업체와 개인 재활용품 수집인을 대상으로 지원을 실시한다. 개인 수집자가 폐지류 재활용품을 매입업체에 판매할 경우, 매입업체와 개인 수집자 모두에게 장려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 품목은 폐지류와 종이팩 등이며, 개인 수집자가 매입업체에 재활용품을 판매하면 관련 전표와 증빙서류를 통해 확인 절차를 거쳐 장려금이 지급된다. 군은 사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정 수급, 허위 계량, 허위 보고 등이 적발될 경우 즉각 지원을 중단하는 등 관리·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군은 숨은
(원투원뉴스) 정선군은 군민 건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2026년 정선군민 걷기 마일리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선군민 걷기 마일리지는 ‘워크온’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군민이 일상 속에서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년간 챌린지에 참여한 1만 1,399명 가운데 78%에 해당하는 8,854명이 1만 마일리지 이상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와와페이와 지류 상품권으로 총 2억 3,100만 원 규모의 마일리지가 지급돼 군민 건강 증진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사업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1월부터 10월까지 장기간 운영되며, 챌린지 참여 군민의 걸음 수에 따라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1만 마일리지 이상 적립 시 정선아리랑 상품권 또는 와와페이 1만 원으로 교환할 수 있다. 마일리지는 하루 최소 5,000걸음부터 최대 7,000걸음까지 적립 가능하며, 이에 따라 일 최대 140원의 마일리지가 지급된다. 개인별로 최대 4만 원까지 교환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에 ‘워크
(원투원뉴스) 정선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이 기부 참여를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자리 잡으며, 제도 시행 이후 꾸준한 기부금 증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군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누적 6억 6천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특히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답례품이 기부자의 선택을 이끌며 제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가운데 ▲수리취떡 ▲명이김 ▲지역화폐 와와페이 등이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잡곡세트’를 비롯해 ‘해봄 참·들기름세트’, ‘정선 고춧가루’‘정선한우’ 등 정선의 청정 농특산물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군은 제도 활성화를 위해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원랜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한 현장 홍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행사와 연계한 기부 참여 캠페인을 확대해 왔다. 특히 정선군 대표 축제인 정선아리랑제 행사장 현장 홍보를 통해 기부 참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지도와 참여율을 함께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군은 답례품 공급업체를 지속적으로 추가 모집하고, 농특
(원투원뉴스) 대구 달서구는 지난 13일, '달서온(On) 청렴주간'을 맞아 출근길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캠페인을 실시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달서온(On) 청렴주간' 이틀째를 맞아 진행된 행사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일상 속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청렴, 달서구의 힘입니다’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추운 날씨 속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따뜻한 핫팩을 나눠주며 ‘청렴은 서로를 배려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함께 전했다. 특히, 구청장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 청렴에 대한 기관장의 강한 의지와 솔선수범의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달서구는 이번 청렴주간을 맞아 출근길 청렴캠페인 외에도 ▲ '청렴 선도구 달서!' 선포식 ▲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청렴실천 결의대회 ▲ 영화 속 사례를 활용한 참여형 청렴교육 ▲ 청렴 이미지를 담은 ‘청렴네컷’ 부스 운영 ▲ 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청렴캠페인 ▲
(원투원뉴스) 대구 달서구는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달서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1월 15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달서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은 2024년 4월 첫 시행 이후 매년 높은 관심을 받으며 조기 마감될 정도로 청년들의 호응이 큰 사업으로,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달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2026년 1월 1일 이후 실제 응시한 어학·한국사·국가(공인) 자격시험에 대해 신청할 수 있다. 응시료는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 한도 내 실비 지원되며, 최종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응시 사실이 확인되면 지원 가능하다. 다만, 자동차 운전면허 시험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공인 민간자격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변화하는 취업 환경과 다양한 직무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청년들의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1월 15일부터 11월 30
(원투원뉴스) 임실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천소영)가 농작업 현장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특수 농업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소형 건설기계(3톤 미만 굴착기·지게차·스키로더) 면허취득 교육생을 모집한다. 해당 교육은 임실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50명을 선발해 교육비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문 교육기관에서 이론교육 6시간과 실기교육 6시간 등 총 12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신청기한은 2026년 1월 30일까지이며, 관련 서류(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운전면허증 사본:굴착기·스키로더 2종, 지게차1종)를 구비 후, 읍·면 농업인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관리팀(임실군 신평면 대리로 154-5)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임실군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소형 건설기계 면허취득 교육을 지원해 왔으며, 2025년까지 900여명의 농업인이 면허를 취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천소영 소장은“소형 건설기계 면허취득 교육 지원을 통해 농기계 및 농작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 기계화 촉진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을 사전에 확보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