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는 지난 21일,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고, 영광군 미래교육재단에 인재육성장학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밝은 사회와 민주적이고 문화적인 국민의식 함양을 목표로 활동해 온 바르게살기운동의 취지를 실천하는 나눔으로, 특히 최근 설립된 영광군 미래교육재단의 설립 목적에 공감해 지역 인재육성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영광군협의회는 그동안 아동·청소년을 위한 봉사활동을 비롯해 교통안전캠페인, 녹색생활운동, 각종 지역축제 지원 등 다양한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국민화합을 이루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종식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과 더불어,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을 키우는 일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사회발전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영광군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군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오는 1월 26일부터 관내 경로당 394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2026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실시한다. 검진 결과에 따라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가 필요한 경우 치매안심센터 및 의료기관과 연계해 실시하며,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검사비와 치료관리비(약제비)를 지원한다. 치매로 진단된 어르신에게는 개인별 상황에 맞춘 사례관리, 인지훈련 프로그램, 가족상담, 돌봄 서비스 연계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조기발견 ▶정확한 진단 ▶지속관리로 이어지는 치매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 이용이 어려운 치매 어르신의 이동 부담을 덜기 위해 영광모범운전자회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치매 검진이나 프로그램 참여 시 송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치매관리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관리의 핵심은 조기발견과 지속적인 관리, 그리고 치매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배려하는 사회적 인식”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치매관리 서비스를
(원투원뉴스) 영광군은 2026년을 지역 자생식물 연구의 도약기로 설정하고, 상사화와 모시를 중심으로 한 유전자원 보전·증식·활용 연구를 통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농업생명자원관리기관으로서 모시 보유 유전자원 266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그간 모시 유전자원 관리와 신품종 개발을 통해 산업 기반을 구축해 왔다. 상사화에 대해서도 조직배양과 증식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6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의 표준화와 현장 적용성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상사화 분야에서는 국내 상사화 자생자원 7종을 포함, 진노랑상사화(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를 중심으로 조직배양실과 실증포 운영을 안정화하고, 이상기상에 따른 개화 지연에 대응하기 위한 개화 안정화 및 개화기간 연장 실증 연구를 추진한다. 모시 분야에서는 기존 유전자원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품종 특성 관리와 재래종 품종 갱신을 지속 추진하고, 표준 재배·관리 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모시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연구의 현장성과 실용성을 높이고, 이를 연구 현장과 실증포 운
(원투원뉴스) 전남 영광군에서 축구, 테니스, 검도 종목의 동계 스토브리그가 동시에 개최되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가운데,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 스토브리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검도 스토브리그는 고등부가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중등부가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총 9일간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와 실내보조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전국 46개 팀, 검도 유망주 꿈나무들과 지도자 등 800여 명이 참가해 풀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의 경기를 치르며 기량을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군에 따르면 오는 1월 26일부터는 전국 고등부 농구 스토브리그가 새롭게 개최될 예정으로, 2월까지 이어지는 동계 스토브리그 일정에 한층 더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영광군은 스포티움 축구전용구장을 비롯한 5개의 축구장과 2개의 실내체육관 등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각종 전국대회는 물론 전지훈련지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스포츠 활성화와 함께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원투원뉴스) 영광군은 지역 농가와 귀농인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가별 맞춤형 브랜드 개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가가 자신만의 농장 이름과 로고(브랜드)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브랜드 디자인, 명함 디자인, 포장 디자인, 평가회 등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이 제공된다. 영광군은 2021년부터 본 교육을 운영해 현재까지 41명이 수료했으며, 수료자들은 제작한 브랜드를 명함·포장재·홍보물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는 등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브랜드 구축 이후에도 농가가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상표출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가 직접 마케팅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 직거래 시장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개별 농가 브랜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별 특성을 살린 브랜드를 구축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생 모집 공고 및 신청서류
(원투원뉴스) 영광군은 지난 1월 21일 한국거버넌스학회와 무등일보에서 주관한 제9회 무등 행·의정·공기업 대상에서 지역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영광군이 추진한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정책이 기본소득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 단계로 설계되어, 보편성과 체감 효과를 현장에서 선제적으로 검증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이끈 성과를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영광군은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지급을 통해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을 돌파하고, 공공재정의 적극적 투입을 통해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을 마련해 왔다. 특히 영광군은 지난해 군비 517억 원을 반영,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0만 원을 2회 분할 지급해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했다. 사용처를 연 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으로 설정해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중심의 지역 내 소비 구조를 확립한 점도 주요 성과로 꼽혔다. 현장 중심의 행정도 눈에 띄었다. 군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해 읍·면에서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공무원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신청을 지원하는 등 군민 체
(원투원뉴스) 영광군은 지난 21일 영광군청 별관 2층 소회의실에서 읍·면사무소 축산업무 담당자와 축협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축산분야 지침 시달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축산분야 주요 정책방향과 세부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축산농가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실무지침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고 읍·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설명과 질의응답이 함께 진행됐다. 영광군 관계자는 “축산업무는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지침 시달회의를 통해 읍·면 담당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으로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축산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실무 교육과 점검 회의를 통해 축산분야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지역 축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합천군은 21일 용주면 방곡1리 방곡1구마을 일원에서 마을 주민들과 공무원, 이장, 경찰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고속 산불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산불 초기 초속 7m 이상의 강풍에 의해 급속히 확산되는 산불 상황을 가정해 주민대피명령 전 선제적으로 주민을 대피시키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주민참여형 모의훈련을 통해 마을이장단, 주민들을 비롯해 면사무소, 산림과, 경찰 등 유기적 협업 체계가 실제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지를 점검했다. 마을 이장이 스마트 마을 방송으로 대피 상황을 전파하면서 시작된 이번 산불 주민대피훈련은 강풍에 따른 긴박한 상황에 면사무소 직원과 경찰의 협업하에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마을주민들의 신속한 대피가 이루어졌고, 현장에서는 산불 재난 시 행동요령 교육도 병행해 주민들의 위험 인식을 제고하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 문동구 산림과장은 “이번 훈련 같은 초고속 강풍에 의한 실제 산불 상황에서도 신속한 주민대피를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되도록 할 것이며, 실제 상황에 대비한 훈련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원투원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농업인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개 과정, 총 5회에 걸쳐'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품목별 고품질 생산기술과 농가 경영 능력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외 과정에서는 유통 환경 변화 대응 전략과 초기 생육 안정화, 예방 중심의 병해충 관리 등 현장 실무 교육을 강화했다. 벼 과정은 이상기후 대응 핵심 기술을, 자두 과정은 생생한 현장 사례 중심의 신기술을 전수하여 농업인들의 이해를 돕고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올해 처음 개설된 ‘농업경영 과정’은 챗GPT와 제미나이(Gemini) 등 최신 AI 도구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법을 교육하여 청년 농업인들로부터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서울청과 이현구 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즉각 해결했으며,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을 병행 하여 교육의 실효성과 편의성을 모두 확보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원투원뉴스) 연제구는 1월 19일 지역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연제구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출범한 기구로, 통합돌봄 정책 전반에 대한 심의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기능은 △통합돌봄 추진계획 수립·시행 및 평가 △사업 추진 관련 주요 사항 심의 △보건·의료·복지·주거 등 서비스 제공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 논의 등이다. 협의체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구의회, 보건·의료·복지·주거 분야 전문가 및 관계기관 실무자 등 총 14명으로 꾸려졌다. 이를 통해 통합돌봄 정책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날 열린 심의회에서 연제구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통합돌봄 추진 방향을 위원들과 공유하고, 향후 구체적인 사업 운영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구 관계자는“통합지원협의체 운영을 통해 의료·돌봄·복지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 중심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