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금산군 금성면은 지난 13일 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열렸다고 밝혔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작목별 재배 핵심기술 습득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잎들깨 재배에 대해 핵심기술을 설명하고 현장 사례를 소개하는 지역 맞춤 재배기술 교육이 진행됐으며 현장 사례 중심 질의응답이 이뤄지며 참여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면 관계자는 “영농 실용교육은 농민들의 한 해 영농설계에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농업인들의 영농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한국타이어 나눔회 봉사단(회장 임병삭)은 지난 13일 금산군 금산읍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단원 15명은 3가구에 연탄 총 9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국타이어 나눔회 봉사단은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봉사 조직으로 연탄 나눔을 비롯해 생필품 및 반찬지원, 집수리 사업, 이불 빨래 봉사 등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임병삭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이웃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회 봉사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이 향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에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
(원투원뉴스) 금산군은 올해 다 함께 성장하는 미래가 있는 건강한 평생학습 도시 조성에 나선다. 이와 관련해 8억600만 원을 투입해 4개의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16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3회 연속 평생학습도시 재지정과 수강생 증가 성과를 바탕으로 더 내실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한다. 4대 추진 전략은 △10개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 △인공지능(AI) 시대 대비 교육 및 디지털 범죄 예방 활동가 양성 △양성된 활동가의 지역사회 찾아가는 예방 교육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과관리체계 구축 등이다. 이와 함께 △평생학습프로그램 △금산자치종합대학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 △충남평생교육이용권·충남문해교육 지원 △장애인 평생교육·평생학습 동아리 활성화 등 사업을 통해 전 군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10월에는 금산군 평생학습 어울림마당을 개최해 관내 평생학습 기관과 동아리들이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6년 평생학습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금
(원투원뉴스) 금산군은 올해 외부 산업보건의를 위촉해 현업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관리에 나선다. 산업안전보건법 제22조에 따라 금산군청은 상시근로자 50명 이상을 고용한 사업장으로 산업보건의 선임 대상 사업장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군은 외부 전문가를 위촉해 공무직, 청원경찰, 기간제, 노인일자리, 공공근로 등 근로자 500명에 대한 건강관리를 맡긴다. 산업보건의의 주요 업무는 사업장 순회 점검, 건강관리 지도 및 조치, 보건 교육 자료 제공 등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예방적인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업보건의 위촉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더욱 철저히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원투원뉴스) 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제11회 대전엠비씨(MBC)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유치를 위해 대전엠비씨(MBC), 충남태권도협회, 엠비씨(MBC)국제오픈태권도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은 국제오픈태권도대회 개최에 필요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회 운영 지원과 홍보 등 전반에 걸쳐 협력할 계획이다. 대회 기간 중 20개국 25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금산군에 체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외식 등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 홍보 및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제11회 대전엠비씨(MBC)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는 내년 8월 중 5일간 금산종합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국제 규모의 태권도대회 개최로 방송 홍보와 각종 노출 효과가 확대되면서 자연스러운 군정 홍보로 이어질 것”이라며 “세계인삼수도 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대외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금산군가족센터는 아이 키우는 부담을 나누는 지역 중심 돌봄 환경 조성 및 양육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센터 내에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공동육아나눔터와 장난감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돌봄 공간으로 자유 놀이 활동과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 간 소통과 품앗이 돌봄을 지원한다. 또래 아이들과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아이의 사회성 발달을 돕고 보호자에게는 양육 정보 공유와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장난감도서관은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장난감과 교구를 대여하는 서비스로 고가의 장난감 구매 부담을 줄이고 가정 내 놀이 환경을 지원한다. 모든 장난감은 정기적인 소독과 위생 관리를 거쳐 안전하게 제공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및 장난감도서관은 금산군에 거주하는 영유아·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을 포함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가족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
(원투원뉴스) 인천 동구는 1월~2월까지 관내 응급장비 구비 의무 및 비의무시설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응급 상황 발생시 장비를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AED는 심정지 발생 후 골든타임 내 사용 여부가 생존율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응급 장비로 구민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정상 작동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AED 정상 작동 여부 ▲기기․배터리․패드 유효기간 확인 ▲설치 위치 안내표지 부착 여부 ▲관리책임자 등 시설․장비별 현황 등 기본 관리 항목 전반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관내 AED 설치기관 및 장비 점검과 현장 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향후에도 AED 설치․관리 체계를 체계적으로 개선해 나가며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지속해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 동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3일 만석동을 시작으로 주민과의 대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동구 발전을 위한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11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2026년 구정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현안 ▲건의사항 ▲구정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연두 방문 일정은 ▲13일 만석동, 화수1·화평동 ▲14일 화수2동, 송현3동 ▲15일 송림1동 ▲19일 송림2동, 송림3·5동 ▲20일 송림4동, 송림6동 ▲21일 금창동, 송현1․2동 순으로 진행된다. 구는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 사항을 소관부서별로 시급성과 타당성, 현장 확인 등을 통해 검토 후 신속하게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주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동구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고자 한다”며, “특히 제물포구 출범이라는 중요한 변화의 시기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지역 대표 특산물인 ‘포항 쌀’이 14일 헝가리와 아랍에미리트(UAE)로 동시에 수출길에 오르며 병오년 새해 수출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북구 흥해읍 소재 대풍영농조합법인에서 포항 쌀의 헝가리 및 아랍에미리트 수출을 기념하는 상차식이 열렸다. 이번 수출 물량은 총 20톤 규모다. 포항 쌀은 지난해 68톤의 수출 실적을 올리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올해는 수출 100톤 달성을 목표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포항 쌀은 동해안 특유의 온난한 기후와 생육기 일교차 덕분에 쌀알이 단단하고 전분 구조가 치밀하다. 밥을 지었을 때 윤기와 찰기가 뛰어나고 식어도 고소한 맛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장거리 해상 운송 중에도 미질 변화를 최소화하는 ‘수출용 맞춤 도정 기술’이 더해지면서 보관 안정성까지 확보, 까다로운 해외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금예철 대풍영농조합법인 대표는 “포항 쌀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게 되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포항시와 긴밀히 협력해 수출 국가를 더욱 확대하고, 지역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원투원뉴스) 포항시가 겨울 시즌을 맞아 ‘겨울 바다의 낭만과 겨울 먹거리’를 테마로 본격적인 겨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차가운 바닷바람이 만들어낸 별미와 푸른 동해의 풍경이 어우러진 포항의 겨울은 다른 지역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겨울철 대표 먹거리인 과메기는 포항 겨울 여행의 상징으로 꼽힌다. 이러한 포항의 겨울 미식 매력은 방송 콘텐츠를 통해 전국에 확산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영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출연진이 포항의 대표 겨울 별미인 과메기를 활용한 이색 요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지난 1월 5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포항 전역을 배경으로 한 ‘올로케이션’ 촬영 작품으로, 도시 곳곳의 겨울 풍경과 일상을 감성적으로 담아내며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다. 드라마에는 구룡포와 죽도시장, 호미곶, 철길숲 등 포항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가 등장하며, 특히 주인공들이 겨울 특산물을 즐기는 장면은 포항 특유의 겨울 분위기를 전해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