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2일 세종시에서 도 출신 행정안전부 주요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특별법 개정 조속 통과를 비롯한 강원 주요 현안의 추진 방향과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홍천 출신 박천수 국장, 김경찬 수석전문관 등 행정안전부 주요 인사와 김홍규 강릉시장, 심규언 동해시장, 박상수 삼척시장이 참석했으며, 광역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역차별 방지, 특별법 개정의 조속한 처리, 민통선 북상과 연계한 군(軍) 경계시설 국비 지원, 정부 지방재정 부담 정책 추진 시 사전협의 의무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강원특별법 지원과 관련해 도는 최근 광주‧전남,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제정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는 반면, 이미 발의된 ‘강원‧제주‧전북특별법’과 ‘행정수도 특별법’은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5극 체제 추진 과정에서 준비가 완료된 기존 특별자치도들이 오히려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문제점을 전했다. 특히,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와 관련해 통합에 따른 지원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교부세 등 재정지원과 공공기관 우
(원투원뉴스)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는 1월 22일 오전 11시30분, 횡성 향교웨딩홀에서 '횡성사랑십시일반운동 성금과 함께하는 2026년 횡성군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기 횡성군수와 표한상 횡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횡성사랑십시일반운동 후원자, 사회복지대학 봉사단 등 200여 명의 복지인이 참석했다. 이석원 회장의 신년사와 주요 내빈의 축사로 이어진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 인사를 나누는 동시에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적 복지체계 구축과 나눔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 이석원 회장은 “2026년에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실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1월 22일 11:00에 춘천시 동면에 위치한 스카이컨벤션 컨벤션홀에서 2026년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도의원 49명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간부와 관계자 등 약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의원총회에서는 2025년도 의정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2026년도 주요 의정시책과 의사운영 계획을 보고하며, 현장 즉석 요청 안건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도민과의 약속을 다지고 새해를 맞아 의회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의원총회는 새해 첫 공식 의정 행사로서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의정 운영 방향을 제시하며 청렴과 소통을 다짐하는 자리로, 이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도민에게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약속하고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서 김시성 의장은 “제11대 후반기 의회가 ‘전문성을 갖춘 현장 중심의 의회’를 목표로 출발해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다양한 조례를 제정하고, 집행부와의 견제와 균형 속에서 성숙한 지방자치의 모델을 만들어 왔다”고 강조했
(원투원뉴스) 순천시가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전담 TF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TF는 지난 7일, 노관규 순천시장이 전남도에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공식 건의한 이후 정부 정책 흐름에 신속히 대응하고 산단 조성·유치 활동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구성됐다. 시는 지난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TF 첫 회의를 열어 그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실행전략과 추진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TF 단장인 정광현 부시장은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는 전남 동부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기회”라며, “TF 구성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TF(3개 팀 11개 부서 18명) 운영과 함께 최근 반도체 전담팀(1팀 3명)을 신설해 유치 대응력과 실행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정부·전남도·관계기관 대응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원투원뉴스)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는 22일 군산시의회에서 열린 제296차 월례회에서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국가산업 전략 전환을 촉구하는 3건의 건의안을 가결했다. 이날 협의회는 군산시의회 김우민 의장이 제안한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RE100 산업단지 지정 촉구 건의안’과 진안군의회 동창옥 의장이 제안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새만금 이전 촉구 건의안’, 부안군의회 박병래 의장이 제안한 ‘새만금 7공구 산업용지 전환 및 RE100 국가산업단지 지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에 적극적인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RE100 산업단지 지정 촉구 건의안’과 관련해 “글로벌 탄소 규제 강화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으로 재생에너지(RE100) 사용이 수출기업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대규모 태양광·해상풍력 조성 여건과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단, 이차전지 특화단지 등 기반을 갖춘 새만금은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최적지”라고 RE100 산업단지 지정을 촉구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새만금 이전 촉구 건의안’과
(원투원뉴스) 경기도와 시군 간 반도체산업 정책 공조와 현장 협업 과제 발굴을 위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 경기도는 22일 성남 판교에서 경기도가 주최하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K-반도체 산업 도-시군 상생 협력의 장’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도와 용인·평택·수원·성남·안성·안산·부천·김포·이천·오산·의왕·광명·파주·화성·남양주·고양시 등 16개 시군 관계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발제, 정책 공유·토의,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오전 첫 번째 발제는 반도체산업협회 안기현 전무가 ‘K-AI반도체 강국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산업 환경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산업연구원 김양팽 전문연구원이 ‘정부 반도체산업 육성 방향 및 도·시군 반도체산업 발전 방향’을 발표하며 중앙 정책 흐름과 지역 연계 전략을 공유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경기도의 반도체산업 육성계획을 공유한 뒤, 시군별 주요사업 발표를 통해 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구체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2026년도 시군별 주요사업 소개 시간에는 용인·성남·평택이 참여해 추진과제를 발표하고, 도와 시군간의
(원투원뉴스) 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했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안전, 생활안전 사고, 보건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했다. 이날 김종훈 동구청장은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어 참여하시는 동안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하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어르신들의 경험과 연륜을 활용할 수 있는 노인 맞춤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30일까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통합복지기금 장애인복지계정’ 지원 사업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제주특별자치도 통합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라 시행되며, 총 5억 원 규모로 장애인복지 증진과 고령장애인 지원을 위한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분야는 2개 부문으로, 장애인 문화예술·사회참여·직업훈련 등 복지증진 사업에 4억 원과 고령장애인 맞춤형 돌봄 및 건강 증진 사업에 1억 원을 각각 투입한다. 신청 자격은 도내에 소재한 장애인 비영리법인 및 시설, 단체이며, 사업당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보조율은 사업 성격에 따라 50~90% 범위에서 적용된다. 제주도는 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개별 발표한다. 선정된 사업은 11월까지 추진된다. 이혜란 복지가족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도내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역량 있는 법인과 단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민 주도 에너지 전환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 제주도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제주형 분산에너지 확산 도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11월 제주도 전역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12월에는 특구 지정의 의미와 성과를 공유하는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에는 한 발 더 나아가 주민 생활 속 에너지 전환 실천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과 오영훈 도지사가 직접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연세대 이호근 명예교수(경영학)는 도서 '에너지 민주주의와 디지털 혁신' 저자로, 에너지 민주주의의 의미와 제주 실현 방안을 제시한다.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사례를, 엔진포스 윤태권 소장은 냉난방비를 90% 줄이는 패시브 하우스 건축 사례를 각각 발표한다. 발제 후에는 도지사와 전문가들이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함께 토론한다.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제주도의 ‘2035 탄소중립 비전’이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임을 공
(원투원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사회 성평등 실천과 세대 간 소통·공감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양성평등운동 지원사업’과 ‘2026년 세대공감 양성평등 확산사업’ 수행 단체를 오는 2월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양성평등운동 지원사업’은 지역 현장에서 양성평등 실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양성평등 실천 정착, 여성 사회활동 참여 확대, 조직·지역 단위 실천사례 도출 등 3개 분야 총 1억 2,000만 원 규모로 사업별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비영리법인·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세대공감 양성평등 확산사업’은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줄이고 공감 기반의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세대공감형 콘텐츠 제작, 세대 참여형 인식 확산 프로그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억·이해 활동 등 3개 분야에 총 6,300만 원을 지원하며, 법인·단체가 신청 가능하다. 특히 세대공감 양성평등 확산사업은 양성평등주간(9월 1~7일) 운영과 연계할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관·단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