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당진도시공사는 시민이 신뢰하고 지속가능한 당진 미래를 선도하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일반직 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기술8급 2명(건축 1명, 토목 1명), 행정8급 2명(일반사무·회계) 총 4명의 일반직 직원을 선발하는 것으로, 당진시 지역제한을 두어 지역 인재 채용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채용전형은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인성검사와 국가직무능력평가(NCS), 전공 필기시험으로 구성된 필기전형, 블라인드 방식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면접과 필기 성적, 취업지원·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가점 등을 종합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주요 일정은 3월 9일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3월 13일부터 19일까지 원서 접수, 4월 4일 필기시험, 4월 20일 면접시험, 4월 30일 최종합격자 발표 순으로 예정돼 있으며, 임용예정일은 7월 1일이다. 원서접수는 당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사이트를 통해서 가능하다.
(원투원뉴스) 충남 서산시가 고속도로 첫 관문인 톨게이트에 지역의 정체성·상징성을 담아낸다. 시는 지난해 8월 착공한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이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45억 원을 투입, 서산·해미 고속도로 톨게이트 캐노피를 리모델링해 서산만의 차별화된 관문 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산 톨게이트는 시 브랜드마크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해미 톨게이트는 서산해미읍성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다. 설계와 공사는 한국도로공사가 수행 중으로, 지난 3월 6일 기준 공정률은 서산 톨게이트는 약 81%, 해미 톨게이트는 약 70%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방문객에게 지역의 첫인상을 각인시키는 한편, 도시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을 통해 서산의 관문이 보다 의미 있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충남 서산시는 LG화학 대산공장 내 친환경 차세대 바이오 오일 생산공장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7월 착공한 해당 공장은 준공 시 연 30만 톤 규모의 친환경 차세대 바이오 오일을 생산하게 된다. 친환경 차세대 바이오 오일은 폐식용유 등 식물성 원료에 수소를 첨가해 생산되며, 주요 생산 제품은 재생디젤과 지속가능항공유, 바이오나프타 등이다. 총사업비는 8,600억 원 규모로, 지난 2024년 10월 서산시·충남도·에니 라이브·LG화학은 해당 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해당 공장이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촉진하고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거점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친환경 차세대 바이오 오일 생산공장은 서산시가 단순한 산업도시를 넘어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는 탄소중립 기조에 발을 맞추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대산그린컴플렉스·대산충의·현대대죽2 등 기업 투자유치 기반
(원투원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상반기 학습부르미 배달강좌’에 참여할 학습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습부르미 배달강좌는 시민이 원하는 장소에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강의를 진행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는 생활문해·직업능력·문화예술·인문교양·시민참여 5개 분야, 124개 강좌가 운영된다. 생활문해 분야에서는 외국어와 스마트폰 활용 교육이, 직업능력 분야에서는 SNS 마케팅과 AI 콘텐츠 제작 강좌가 마련됐다. 문화예술·인문교양·시민참여 분야에서는 캘리그라피, 보드게임, 커피 핸드드립, 라인댄스 등 다양한 강좌가 운영된다. 강좌 신청은 7명 이상의 서산시민이 학습팀을 구성해 서산시 평생교육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학습팀에는 최대 20시간까지 강사료가 지원되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학습부르미 배달강좌가 시민 누구나 원하는 배움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원투원뉴스)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아산시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이미지 브랜딩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사회 재진출을 희망하는 아산시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송은영 교수(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가 강의를 맡아 강사 양성과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교육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이미지 메이킹 개념 및 첫인상 관리 △자아개념과 내적 이미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매너와 이미지 리더십 등 실전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단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무 중심 실습을 병행해 수강생들이 교육 이후 실제 경제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양진욱 센터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경력보유여성들의 전문성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누구에게나 일을 잠시 쉬어가는 시기가 있을 것”이라며 “경력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이번 교육이 사회 복귀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원투원뉴스) 아산시가 지역 보호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기 위해 '2026년 복지대상자 방문 상담 모니터링' 사업을 연중 상시 추진하며 복지 행정의 대응 속도를 높인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사례관리 대상자, 서비스 연계 가구, 기타 위기 징후 가구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심층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복지 솔루션을 즉각 연계하는 ‘능동적 복지’ 실현에 나선다. 현장 방문 상담에서는 대상 가구의 건강 및 영양 상태, 주거 환경 등 전반적인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한다. 분석된 복지 욕구에 따라 신규 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고, 이용 가능한 민간 지역 자원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등 촘촘한 복지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행복키움추진단, 복지 이·통장, 복지 반장 등 지역 사정에 밝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민·관 협력망을 구축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제도권 밖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복지 레이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특히 현장 중심 복지의 실천력을 강화하기 위해 ‘
(원투원뉴스) 아산시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행위를 원천 차단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휴식 공간을 돌려주기 위해 대대적인 전수조사와 단속에 나선다. 시는 10일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하천‧계곡 불법점용 시설 정비 대책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조사 및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강조된 ‘하천‧계곡 내 불법 행위 전수조사 강화’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시는 기존 하천‧계곡뿐만 아니라 세천, 공원, 구거까지 조사 범위를 확대해 전수조사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구성하고 점검반과 홍보·지원반 등 11개 부서와 읍‧면‧동이 협력해 현장 중심의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 적발된 불법 시설물에 대해서는 구두 통보 없이 즉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는 등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다가올 호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중앙정부 지시에 맞춰 철저한 조사와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3월 말까지 1차 조사를 마친 뒤 4월부터 본격적인
(원투원뉴스) 아산시는 10일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2026년 제8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기본반)’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강식은 교육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육과정 안내와 시민정원사의 역할을 주제로 한 정원문화 특강으로 진행됐다.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은 정원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곳곳에 정원문화 확산시키며 이를 이끌어 갈 시민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양성과정은 △정원이해 △식물관리 △정원 디자인 △정원조성 및 관리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3월부터 7월까지 총 19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을 수료한 시민들은 향후 시민정원사로서 도심 내 유휴공간을 정원으로 조성하고 관리하게 된다. 아산시는 특히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 정원을 중심으로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확산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정원사 양성을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원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은 단순히 정원을 가꾸는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을 함께
(원투원뉴스) 아산시는 지난 9일 온양제일호텔 크리스탈홀에서 ‘2026년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전체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참여자치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공통 의제와 분과별 핵심 의제 토론을 통해 실천 가능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우선 공통 의제 토론에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시민 참여와 홍보 활성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위원들은 이순신 축제가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전국적인 대표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중장기 발전 방향과 차별화된 콘텐츠 확보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진 분과별 토론에서는 시정 홍보 강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 중부권 최대 비즈니스 집적지구 조성 등 2026년 아산시 주요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 참석한 시민과 전문가들은 각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시민과
(원투원뉴스) 홍성군보건소는 출퇴근 등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관내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웰니스데이’사업의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웰니스데이’는 산업안전보건법상 보건관리자 선임의무가 없는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방문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근로자의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사업장의 근로자들에게는 오는 4월부터 ▲심뇌혈관질환 ▲근골격계질환 ▲운동 상담 ▲구강 검진 ▲금연·절주 상담 등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충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에서 각 사업장의 직종 특성과 근무환경 등을 고려한 건강상담과 안전보건교육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직업병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로, 총 근로자 수가 50인 미만으로 프로그램 운영 공간을 보유한 관내 사업장이면 지원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홍성군 또는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확인 후 참여 신청서를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생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용숙 건강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