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의성군은 의성군씨름훈련장과 의성학생씨름장을 중심으로 1월 12일부터 24일까지 13일간 ‘국내 씨름단 동계 전지훈련’을 유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인천특례시청, 양평군청,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 용인대학교, 용인고등학교 6개 씨름팀에서 약 90명이 선수단이 참여해 실전 감각 향상과 경기력 강화를 위한 합동 훈련과 상호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동계 전지훈련은 선수들의 체력 강화와 전술 점검, 팀워크 향상을 통해 전력을 보강하는 중요한 시기로, 의성군은 지난해 9월 준공돼 천하장사씨름대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씨름훈련장과 실내외 운동시설을 연계 활용해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군은 전지훈련 참가 각 팀에 의성사랑상품권을 지원해 체류형 스포츠 인구를 유입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을 전지훈련지로 찾아준 모든 씨름팀이 훈련 기간 동안 부상 없이 안전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전통 스포츠인 씨름의 저변 확대
(원투원뉴스) 홍천군이 2026년 1월 전국 및 국제 규모의 유소년 스포츠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며 스포츠와 겨울 관광을 결합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홍천군체육회(회장 신은섭)는 2026년 1월 축구, 야구 동계 전지훈련과 함께 국제 유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해 전국 및 해외에서 1,9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홍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 글로벌 유소년 농구 슈퍼컵’ 대회는 1월 16일부터 18일(1주 차), 1월 31일부터 2월 1일(2주 차)까지 홍천종합체육관 등 관내 6개 체육시설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선수 1,500명과 임원 200명 등 약 1,700명이 참가하며, 이틀을 꽉 채운 경기 일정 속에서 코트마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와 교류가 이어지며 홍천이 국제 유소년 농구의 중심 무대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농구대회에 참가한 전 세계 유소년 선수단은 대회 기간 중 1월 9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14회 홍천강 꽁꽁 축제장을 방문하는 일정도 계획하고 있어, 스포츠대회와 지역 대표 겨울 축제가 한 흐름으로 맞물리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원투원뉴스) 문경시청 실업선수단 신규 선수 임명장 수여식을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경시청 실업선수단 지도자 및 선수 42명 전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소프트테니스 3명, 육상 2명, 씨름 4명 총 9명의 신규 선수가 임명장을 수여받고 문경시의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임명장을 받은 신규 선수들은 문경시청 실업선수단의 일원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슴에 새기며, 올해 출전하는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각오를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특히 이들은“훈련 하나하나에 혼신을 다해 문경시의 명예를 높이겠다”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번 임명은 단순한 선수 충원이 아닌, 문경 체육의 미래를 향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아울러 이번년에는 9월 일본에서 개최 예정인“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출전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향해 체계적인 훈련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문경시는 그동안 지속적인 관심과 훈련 지원을 통해 실업선수단의 경쟁력을 높여왔으며, 이번 신규 선수 영입을
(원투원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월 15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훈련에 돌입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지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번 훈련개시식에는 동·하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와 경기 임원 등 90여 명을 비롯해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경기단체 및 시도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최휘영 장관의 격려사, 휠체어 컬링 남봉광 선수와 탁구 윤지유 선수의 국가대표 선수 다짐, 축하공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최 장관은 시각장애인 스포츠 종목인 골볼을 직접 체험하며 선수들과 소통했다. 최휘영 장관은 정책 담당자들에게도 직접 체험해 보기를 권하며, 장애인 체육 정책 수립 시 정책 대상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현장을 직접 느껴볼 것을 강조했다. 국제대회 참가 및 국외훈련 지원 확대, 우수선수 집중 육성으로 국제경쟁력 강화 문체부는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출전권 획득 대회를 포함한 종목별 국제대회 참가 지원 규모를 확대하
(원투원뉴스) 김천상무가 프리시즌의 설렘을 팬들과 함께 나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1월 24일 토요일 경남 남해스포츠파크에서 ‘2026 프로선수단과 함께하는 팬즈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팬즈데이는 프리시즌 전지훈련 기간 중 진행된다. 행사에는 예매 선착순을 통해 총 40명의 팬이 참여할 수 있다. 팬즈데이 티켓예매는 1월 15일 오후 2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매당 3만 원(예매 수수료 1천 원 별도)이다. 예매 취소는 1월 21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또한, 예매 시 구단 제공 버스 탑승 또는 개별이동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주요행사 내용은 전 선수단이 참가하는 오픈 트레이닝 참관, 4인의 선수(당일 현장 공개)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및 토크쇼, 팬 사인회, 경품 추첨 및 단체 사진 촬영으로 이루어져 있다. 행사 시간은 선수단의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행사 중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1인 1잔 커피차 음료가 제공된다. 예매 및 행사 관련 문의처는
(원투원뉴스) 영천시는 시청 육상단의 박재우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장거리 종목 국가대표로 선발돼 출전한다고 15일 밝혔다. 2021년 창단 이후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시청 육상단은 지도자 1명과 선수 3명 등 총 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박 선수는 지난해 육상단에 입단해 ▲제19회 KTFL 전국실업크로스컨트리대회 남자부 개인전 1위, 단체전 2위 ▲2025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5000m 2위, 10000m 3위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도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5000m와 10000m 2개의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박재우 선수의 성과가 매우 뜻깊다”며, “본 대회에서 부상 없이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올해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
(원투원뉴스) 광주 동구는 올해 ‘찾아가는 유소년 생활체육교실’ 운영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이달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유소년 생활체육교실’은 유소년기부터 일상 가까운 생활권에서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된다. 동구는 축구·풋살·배드민턴 등 종목을 중심으로 총 4개소에서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강당이나 운동장 등 학교 내 생활권 공간을 활용해 주 1회, 회당 2시간씩 총 30~45회 진행된다. 1개소당 20명 내외의 학생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동구는 경제적 부담 없이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과 기초 체력 증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동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유소년 생활체육교실은 유소년기부터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대표 사업”이라면서 “관내 초등학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학교와 집 가까운 생활권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양양군이 군민의 생활체육 수요를 면밀히 반영해 운영 중인 공공체육시설이 개장 이후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이용객 수와 세외수입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운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양양볼링장과 탁구장, 남대천 파크골프장을 중심으로 공공체육시설 이용이 빠르게 활성화되면서, 군민들의 대표적인 여가․생활체육 공간으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공공체육시설 운영 수입 역시 대폭 증가해 재정 효율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군은 군민의 건강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2018년 국민체육센터 ▲2020년 생활체육센터(탁구장) ▲2024년 양양볼링장 및 양양다목적체육센터(배드민턴, 배구, 농구 등) 조성 ▲2024년 남대천 파크골프장 규모 확장(45홀→54홀) 등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그 결과, 이용 선호도가 높은 볼링장․탁구장․파크골프장 3개 시설의 경우, 2024년 이용객 138,716명에서 2025년 이용객 198,997명으로 전년 대비 60,281명(43.5%)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수입액은 2024년 2억 8천여만 원에서
(원투원뉴스) 서귀포시는 21일부터 25일까지 제23회 서귀포 칠십리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동호인테니스대회로 국화부, 개나리부, 혼합복식부, 마스터스부, 챌린저부 등 총 5개 부로 나뉘어져 진행된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600여 개팀, 1,3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예선전(순위결정전)을 치른 후 본선전(토너먼트)을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대회는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전국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많은 테니스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전국 각지의 테니스 동호인들이 서귀포시에 모이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생활체육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스포츠 관광도시 서귀포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월 15일, 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개시식’에 참석해 훈련에 돌입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지도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이번 훈련개시식에는 동·하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와 경기 임원 등 90여 명을 비롯해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경기단체 및 시도 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개식사를 시작으로 최휘영 장관의 격려사, 휠체어 컬링 남봉광 선수와 탁구 윤지유 선수의 국가대표 선수 다짐, 축하공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최 장관은 시각장애인 스포츠 종목인 골볼을 직접 체험하며 선수들과 소통했다. 최휘영 장관은 정책 담당자들에게도 직접 체험해 보기를 권하며, 장애인 체육 정책 수립 시 정책 대상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현장을 직접 느껴볼 것을 강조했다. 문체부는 2026년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출전권 획득 대회를 포함한 종목별 국제대회 참가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주요 국제대회를 대비하기 위한 국외 훈련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