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광주 북구의회가 자치법규의 완성도를 높이고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입법·법률 분야 전문가를 통한 체계적인 입법 지원에 나섰다. 북구의회는 지난 13일 본회의장에서 ‘입법‧법률고문 위촉장 수여식’을 열어, 입법고문으로 최민수 지방자치의정연구소장을 재위촉하고, 법률고문으로는 최국신 변호사를 신규 위촉했다. 최민수 입법고문은 국회사무처 기획조정실장과 국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한 입법 분야 전문가로, 지방의회 운영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치입법 자문과 정책 연구를 이어왔다. 최국신 법률고문은 법무법인 광주로펌 소속 변호사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법률 자문은 물론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공익·법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북구의회의 자치법규 제·개정 및 정책 추진과정에서의 법령 검토와 해석 등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자문을 수행하며 조례의 실효성과 법적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된다. 최무송 의장은 “이번 입법·법률 고문 위촉을 통해 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정책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원투원뉴스)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1월 27일(화)부터 2월 6일(금)까지 운영되며, 인문·과학·체험 분야 등 학생들의 흥미와 학습 욕구를 고려한 다양한 주제의 강좌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로는 △로봇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물류시스템 △그림으로 만나는 조선사람들 △와르르 깔깔! 전래놀이 △흥미 쑥쑥! STEAM 과학교실 △씽씽씽! 겨울숲모험단 등 총 10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용석태 관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초·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배움과 체험을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학생들이 교육문화관에서 즐겁게 배우며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1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춘천교육문화관(관장 유선종)은 겨울 방학을 맞아 오는 2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 4일간 초등학교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겨울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겨울 독서캠프는 ‘과학이 일상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과학을 소재로 한 한 그림책 읽기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제 도서는 김희남 작가의 ‘24분 편의점 1호’로, 하루에 단 24분만 문을 여는 이동식 편의점을 배경으로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낸 생활 밀착형 과학 동화다. 독서캠프에서는 △과학적 사고 놀이 △나만의 과학 캐릭터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도서관 이용 교육 △김희남 작가와의 만남 등 과학과 독서를 연계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월 15일부터 23일까지이며, 춘천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유선종 춘천교육문화관 관장은 “이번 독서캠프가 어린이들이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과학적 사고력과 독서 흥미를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
(원투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원장 이한준) 제1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원주)는 1월 12일부터 1월 14까지 도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융합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겨울융합캠프는 수학․과학․ 소프트웨어(SW)교육의 원리를 융합적으로 체험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미로 탈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체험활동은 △빛의 성질을 활용한 미로 탈출 △미션 수행을 위한 수학챌린지 활동 △코딩 로봇을 활동한 미로 탈출 등으로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한준 원장은 “이번 겨울융합캠프는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과정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도전하는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험형 융합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진학지원센터는 방학 중에도 수도권 주요 대학과 연계한 대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사의 대입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방학 중 대입 진학지도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대학별 입학사정관에게 직접 듣는 모의서류평가 △입학설명회 △2026학년도 수시 모집 결과를 반영한 대입 진학 세미나 및 포럼 등으로 구성됐으며,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를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26년 1월 14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모의서류평가 및 입학설명회를 운영하여 학생부 평가 관점과 대학별 서류평가 방향을 공유한다. 2026년 1월 16일 고려대학교와 연계한 모의서류평가를 통해 실제 평가 사례를 바탕으로 교사의 학생부종합전형 지도 전문성을 강화한다. 2026년 1월 22일~23일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양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수도권 6개 대학에서 진행하는 대입 진학 세미나에 도내 교사들이 참여한다. 2026년
(원투원뉴스) 부산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이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으로 새단장한 이후,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2월 19일 재개관한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 들락날락은 기존 1~2층 공간을 체험·놀이·독서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새롭게 재구성했다. 도서관 특유의 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며 배울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되면서, 재개관 이후 방문객 수가 눈에 띄게 늘었다. 특히 현재 시범 운영 중인 ‘일일 도서관 체험교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들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체험과 독서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있으며, 인솔 교사들 또한 교육과 놀이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들락날락은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놀고, 읽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단체 견학과 가족 단위 이용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장기승)은 지난 1월 13일 충남대학교 인문대학(학장 정양수)과 ‘충남·대전·세종 초광역 인문사회 연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대전·세종 지역의 인문·사회 분야 연구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사회 자원을 공동으로 조사·연구함으로써 실질적인 학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공 연구기관과 국립대학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인문학 연구의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대전·세종 지역 인문·사회 분야 공동연구 추진 ▲역사·문화·사회 자료의 조사·발굴 및 학술자료 공동 활용 ▲연구 성과 확산을 위한 학술 교류 및 정보 공유 ▲인문사회 분야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그간 충남의 역사·문화 연구를 축적해 온 정책연구기관으로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의 학문적 역량과 연구원의 현장 기반 연구가 결합된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연구 성과가 지역사회와 정책으로 환류될 수 있도록 협력의 폭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장기승 충남역사
(원투원뉴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장기승)은 조선 영조 대 문신 윤동도(尹東度, 1707~1768)의 초상을 영국 경매를 통해 구입해, 국내 환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윤동도는 영조 대에 우의정, 좌의정을 거쳐 영의정에 오른 조선 후기 소론(少論)계열 문신으로, 사도세자에게 호의적이었던 인물로 평가된다. 특히 1762년(영조 38) 그의 아들이 이른바 ‘나경언 벽서 사건’*과 관련해 누명을 쓰자 사도세자가 친히 위로의 글을 보내 누명을 풀어준 일화가 전해진다. 그의 묘소는 현재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병사리에 위치해 있다. 이번에 구입한 윤동도 초상은 18~19세기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비단에 수묵과 채색으로 그린 반신 초상이다. 그림 상단에는 ‘대광보국숭록대부 영의정 윤동도, 자는 경문이며, 정해년에 태어난 파평인이다(大匡輔國崇祿大夫領議政尹東度字敬聞丁亥生坡平人)’라는 명문이 확인되어 인물의 관직과 품계가 명확히 확인된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는 윤동도 초상이 2점, 일본 덴리대학 도서관에 1점이 소장되어 있는데, 이번에 환수된 초상은 기존에 알려진 이들 초상화보다 화격(畫格)이 더 높은 작품으로 평가된
(원투원뉴스) (재)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은 오는 1월 28일 오후 2시,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이벤트홀에서 ‘2026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충남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도내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 예비 창업자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주요 지원사업의 내용과 신청 절차, 향후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주요 지원사업 방향 ▲사업별 지원 내용 ▲주요일정 및 유의사항 ▲질의응답 등이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사업 담당자와 직접 소통하며 사업 참여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김곡미 원장은 “2026년 지원사업을 준비하는 기업과 창작자들이 사업 전반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사업 운영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명회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신청 방법 및 세부 내용은 충남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투원뉴스) 속초시가 1월 14일 청소년수련관 실내체육관에서 ‘2026 속초 설악배 전국 초등 동계 축구리그’ 개회식을 열고, 동계 전지훈련과 연계한 대회 운영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스포츠 마케팅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속초시체육회와 속초시 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초등 축구대회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초등부 18개 팀, 2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월 20일까지 설악축구장 등 5개 구장에서 열전을 펼친다. 이번 대회의 특징은 동계 전지훈련(스토브리그) 운영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이다. 1월부터 2월까지는 전지훈련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로, 축구와 야구, 육상,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의 팀이 속초를 찾을 전망이다. 이 기간, 전지훈련을 확정 지은 선수단은 49개 팀, 1,500여 명 규모로, 시에서는 향후 전지훈련단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체계적인 운영에 더욱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 속초시는 매년 겨울철, 온화한 동해안의 기후적 특성과 함께 체육시설, 숙박시설, 관광·휴양·미식 등 다채로운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전지훈련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동계 전지훈련 유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