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당진시는 11월 28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가 주관하는 2025년 사업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보고회에는 센터 이용자, 다문화가족 등 시민들과 센터 종사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기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가족센터’로 통합해 운영한 첫해로,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양한 사업의 활동 및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족 자녀들로 구성된 합창 공연 및 가족복지 발전에 힘쓴 종사자와 시민에게 표창‧격려를 했으며, 센터 사업보고 영상을 시청하며 가족센터의 한 해를 돌아봤다. 기념식 이후에는 ‘아들연구소’ 대표 최민준 강사의 특강이 이어졌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가족센터로의 통합 운영을 시작한 중요한 한 해 였으며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센터장 및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가족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따라갈 수 있도록 가족센터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을 위한 상담, 교육, 문화, 돌봄
(원투원뉴스) 영주시는 지난 28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사)영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철진) 주관으로 ‘2025 영주시자원봉사자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세계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맞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 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자원봉사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1만 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한 봉사자 1명과 우수 자원봉사 활동처 1개소에 인증패가 수여됐으며, 이어 영주시장·국회의원·영주시의회 의장·영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표창 등 총 10개 부문에서 36명의 봉사 유공자가 표창을 받았다. 2부 행사에서는 5인조 혼성그룹 ‘비스타’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행사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한 해 동안의 노력이 인정받아 큰 보람을 느낀다”, “여러 봉사자들과 함께 모여 서로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현장은 서로의 헌신에
(원투원뉴스) 충북 진천군은 28일 2025년도 제23회 생거진천 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이월면 부자낙지마을에서‘요리왕 현판식’을 개최했다. 대상 수상 업소인 부자낙지마을에는 ‘2025년 생거진천 요리경연대회 대상 요리왕’이란 문구가 새겨진 현판이 부착되며, 200만원 상당의 우수업소 육성 지원 보조금도 함께 지원된다. 이월면에 위치한 부자낙지마을은 올해 대회 슬로건인 ‘읍·면대항! 요리왕 미르를 찾아라!’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을 넘어 진천군을 대표하는 맛집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수상 메뉴인‘낙지보쌈과 산낙지연포탕’은 자연에서 얻은 약초와 제철 과일을 정성껏 숙성·달여 완성한 특제 비법이 더해진 요리로, 깔끔하고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이 특별한 맛에 반한 단골 방문객들도 꾸준히 늘고 있다는 평가다. 박동주 군 식산업자원과 주무관은 “경쟁력 있는 지역 맛집을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해 진천군 음식문화의 품격을 높이겠다”며 “특색 있는 음식 문화를 확산해 외식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충주시는 28일, 충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2025년 읍면동 경로행사 우수단체 시상식’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경로효친 문화 확산과 어르신 복지 증진에 기여한 8개 우수단체를 표창했다. 핵가족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전통 효 문화와 경로사상이 약화되는 가운데, 읍면동 경로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의 공헌에 감사하고 존경을 표하고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특히 시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관련 예산을 추가 확보하며 내실 있는 행사를 뒷받침했다. 이번 우수단체 선정은 경로행사 때 제공하는 음식의 맛·온도·위생 상태 등 7개 항목을 내외부 전문가 심사하면서 25개 읍면동 가운데 읍면지역 4개, 동지역 4개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단체는 ▲최우수상으로(2) 동량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성내충인동 경로행사추진위원회 ▲우수상은(2) 살미면 체육회, 교현안림동 체육회 ▲장려상은(4) 주덕읍 새마을남녀협의회, 대소원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용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연수동 체육회다. 선정된 지역은 내년도 경로행사 시 추가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역
(원투원뉴스) 옥천군산림조합이 28일, 서울시 중구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제19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식에서 자금세탁방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 주관으로 투명한 금융거래와 신뢰받는 금융시스템 구축에 기여하고 자금세탁방지 제도에 대한 이해와 인식 확산에 공로가 있는 우수 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표창이다. 옥천군산림조합은 전 금융업권을 대상으로 한 자금세탁 방지 관련 교육실적, 고위험국가 고객확인 확인 실적, 주기적 고객위험평가 수행 실적 등 자금세탁방지 항목 평가에서 만점에 가까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상호금융 업권중(산림조합, 농협, 수협, 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유일한 수상으로 전국 산림조합중 최초의 수상이다. 권영건 옥천군산림조합장은 “고객의 안정적인 금융거래 시스템 정착과 자금세탁방지를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함께 노력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투명한 금융기관으로 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진주시는 28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형기 전(前) 국무조정실 제2차장을 초청해 ‘공무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공직자가 갖춰야 할 시각과 역할을 재점검하고, 업무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통찰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단에 오른 남 전 차장은 진주고등학교 출신으로, 1993년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국무조정실에서 ▲국정과제관리관 ▲청년정책조정실장 ▲국정운영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중앙행정 전반을 조정·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번 특강에서 남 전 차장은 ‘행정환경의 변화와 공무원의 자세’를 주제로 행정 현장의 흐름과 조직 내 갈등관리, 공직자의 기본자세 등을 중앙정부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실질적인 사례와 함께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정책환경을 폭넓게 이해하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행정을 실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진주시는 지난 28일 ‘진주시 SNS서포터즈’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망진산 봉수대와 진주실크박물관, 진주빛마루 등 올해 준공·복원된 신축 문화시설을 방문해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진주시 SNS서포터즈’는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시정 소식과 문화·관광 정보를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온라인 홍보의 중요한 시민참여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현장학습은 2025년 새롭게 문을 연 ‘진주실크박물관’과 ‘진주빛마루’를 비롯해 올해 원형을 복원한 ‘망진산 봉수대’ 등 진주의 새로운 문화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고, 서포터즈의 홍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주시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단일 코스로, 한눈에 둘러보는 ‘호국·문화 체험형 현장학습’으로 의미를 더했다. 먼저 서포터즈들은 ‘망진산 봉수대’를 방문해 새롭게 복원된 봉수대의 역사적 가치와 주변 경관을 둘러보며 문화유산 보존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진주실크박물관’으로 이동해 진주 실크산업 100년의 기술과 예술을 담은 상설전시를 관람하며 실크 도시 진주의 정체성을 체험했다. 또 오후에는 대곡면의 폐
(원투원뉴스) 진주시는 28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읍면동 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추기 및 2026년 춘기 산불방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진화반장의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산불 없는 진주시’ 달성을 다짐했다. 또한 감시원과 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교육도 진행됐다. 시는 지난 10월부터 산림정원과와 26개 읍·면·농촌동에서 산불방지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방지 인력 175명을 산불 취약지 등 담당 구역에 배치해 산불 예방 캠페인과 찾아가는 홍보 활동, 산림 연접지 소각행위 단속 및 계도·순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산불진화차량 21대 중 방제차 10대와 진화대원 30명을 읍·면에 전진 배치하고, 본청(산림정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9명은 산불대응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하여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 등 진화 체계를 강화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산
(원투원뉴스) 음성교육지원청은 11월 28일 교육지원청 및 금왕·음성교육도서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음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포용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식개선교육 전문강사 김장원이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 보장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사는 장애유무와 관계없이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이 통합사회 실현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장애 관련 법·제도의 변화, 접근권 보장의 필요성, 사회적·개인적 관점의 다양성 등을 설명하며, 현실 사례를 통한 역지사지 관점을 제공해 직원들이 장애 인식 개선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포용적 조직문화로의 변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교육 시작 전, 음성군장애인복지관 악기음악단(장애인식개선 파트너 강사)의 우쿨레레·젬베 연주 공연이 진행되어 장애인의 삶과 이야기를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안병권 교육장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통합사회에 대한 정확한
(원투원뉴스) 충청북도음성교육지원청은 11월 28일 금왕교육도서관에서 2025년 신규 임용된 지방공무원과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하반기 새내기 공무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음성에서의 공감! 사람과 통(通)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직 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들의 현장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선·후배 간의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조직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감사·급여·재산·시설관리 등 학교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기 쉬운 분야의 교육지원청 담당자들이 직접 멘토로 나서, 실질적인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신규공무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새내기 공무원은 “지원청 선배님들과 직접 소통하며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동기들과 공직 생활의 고충을 나누며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병권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함께 성장하는 동료’가 있다는 든든함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들이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