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피부과 시술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은 점점 “자연스러움”과 “지속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단순히 볼륨을 채우는 필러보다는 피부 본연의 힘을 되살려주는 제품을 원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셀리비온 린제이(Celivion LinJ)가 주목받고 있다. 셀리비온 린제이는 기존 동종진피 주사제와 달리 저온 공정(Allo-PELT)을 통해 ECM(세포외기질) 구조를 최대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공정은 열 변성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 속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콜라겐 재형성, 혈관 생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단순히 주입된 볼륨이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셀리비온은 평균 약 34~40 μm의 균일한 입자 설계를 통해 시술 후 결과 편차를 줄였다. 이는 주입 과정에서 뭉침이나 울퉁불퉁한 현상을 최소화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유지하고, 반복 시술에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면역 반응을 회피할 수 있는 입자 크기 설계로 장기적인 조직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원투원뉴스) 충북 괴산군의회는 1일 괴산군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25차 충북시·군의회 의장협의회(협의회장 청주시의회 의장 김현기) 정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는 충북 시·군의회의 지역 현안과 당면 과제를 공유하고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11개 시·군의회 의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사전 차담회와 환담을 시작으로 개회식, 안건 협의 및 의결, 단체 기념촬영, 오찬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본회의에는 각 시·군의회에서 제출한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지역 현안 문제 정보 공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시·군 간 공조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충청북도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고 최근 타 시·도의 광역 통합 추진 및 특별법 제정 흐름 속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충북에 대한 제도적 지원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건의문에는 ▲충북에 대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재정·행정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 ▲국가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지방소멸 위기 지역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다.
(원투원뉴스)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31일 시현정 부구청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관내 옹벽 등 취약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난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급경사지와 노후 구조물의 안전상태를 자세히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조치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구청장을 필두로 한 현장점검단(안전총괄과, 주택관리과 등)은 1980년대 조성된 옹벽이 있는 현장을 방문했다. 해당 시설은 높이 20m, 경사 80도의 대규모 구조물로, 구는 지난 2008년부터 이곳을 연 2회 점검하는 등 별도 관리해 오고 있다. 점검단은 ▲옹벽 구조물의 미세 균열 및 배부름 현상 ▲콘크리트 박리·박락 여부 ▲해빙기 이후 용수 유출 등 물리적 변형 유무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돕는 ‘주민 대피 지원단’ 운영 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노후 구조물은 미세한 전조증상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찰과 선제적인 통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4월 내
(원투원뉴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일 “기존 복지 시스템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현장을 발굴하는 능동적인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김 권한대행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타 지자체의 아동 방임 및 가족 동반 사망 사건과 관련해, 행정의 적시 개입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강력히 주문했다. 그는 “신청주의 기반의 행정 서비스는 정보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에게 한계가 있을 수 있다”며 “전화와 서류에 의존하기보다 현장의 위기 신호를 먼저 포착해 대응하는 현장 밀착형 복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영유아와 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대상으로 돌봄제도 홍보를 강화하고, 직접 방문 확인 절차를 확대하는 등 행정의 적시 개입을 당부했다. 에너지 위기에 대응한 공공부문의 역할도 주문했다. 김 권한대행은 중동 사태 등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해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철저히 시행하고, 청사 내 에너지 낭비 요인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이와함께 건조기 산불 예찰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본격적인
(원투원뉴스) 충북 증평군 구도심에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새로운 거점 공간이 문을 열었다. 군은 1일 ‘메리놀 마을창작소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메리놀 마을창작소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방치돼 있던 옛 성모유치원 건물을 철거한 뒤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02㎡,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새롭게 건립됐다. 1층에는 작품제작공간과 메리놀 전시관, 주민 쉼터가 마련됐고 2층에는 마을 공동작업장과 예술인 레지던시가 조성됐다. 특히 예술인 레지던시는 예술가에게 거주 공간을 제공해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확장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입주 예술인은 매월 1회 이상 주민 참여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은 앞서 지난 2월 레지던시 입주 예술인
(원투원뉴스) 광양시와 순천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순천·광양사무소(소장 장효수, 이하 농관원),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3월 30일 농업인의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 정비와 2026년 공익직불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개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참석 기관들은 농가소득 안정과 농업인 불편 해소를 위해 협력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와 농지대장 간 임대차 불일치 정비 ▲정기 변경 신고제 운영 ▲2026년 공익직불사업 안내 및 홍보 ▲직불금 감액 우려 농지 사전 안내 ▲의무교육 이수율 제고 ▲전략작물직불 이행점검 적합률 향상 등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각 기관은 농가소득 보전과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협력과 홍보를 강화하고, 농업경영체 및 공익직불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광양시는 2026년 공익직불제 신청을 5월 말까지 접수하고 있으며, 대상 농업인
(원투원뉴스) 광양시는 농어촌 지역 여성농어업인의 문화·복지 활동 기회를 넓히고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2차 신청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문화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어촌 지역 여성농어업인에게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 포인트가 지급된다. 바우처는 NH농협카드(체크·신용)에 포인트로 지급되며, 영화관·서점·식당·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고 전년도에는 4,200여 명의 여성농어업인이 해당 사업을 통해 문화·복지 혜택을 받았다. 지원 대상은 전라남도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80세 이하 여성농어업인으로, 2026년 사업 신청 가능 연령은 1946년 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까지 출생자다. 다만 ▲사업자 등록 및 전업적 직업 보유자 ▲농업인의 자녀로 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 재학생 ▲문화누리카드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 ▲농(어)업 외 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인 여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
(원투원뉴스) 광양시는 4월 1일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 내 도시민 주말농장(2,000㎡)을 개장하고, 이용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시가 직접 운영하는 도시민 주말농장은 매년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농사 체험을 통해 농업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신청자가 현장에서 직접 추첨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주말농장 이용자 150세대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퇴비와 비료 살포, 경운, 구획 정리 등 경작 기반을 조성했으며, 선정된 이용자는 모종과 종자, 소형 농기구 등을 직접 준비해 12월 31일까지 자유롭게 경작할 수 있다. 또한 이날 ▲주말농장 운영 방법 ▲주요 텃밭 작물 재배 요령 ▲상추 등 봄철 주요 작물의 파종 및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광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농사 체험을 하며 여가를 즐기고,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민 주말농장을 내실 있게 운영해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광양시가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넘어 ‘청년이 정착하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시는 취업 준비생과 사회 초년생부터 신혼부부, 다자녀가정까지 아우르는 주거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장기 거주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광양시 청년 주거정책의 특징은 단기 지원의 국·도비 사업에 시 자체 사업을 더해 청년의 장기 정착을 유도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생애주기별 4대 주거지원사업 운영 광양시는 청년의 주거 형태와 생애 단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4가지 주거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각 사업은 지원 대상과 방식, 지원 기간을 달리해 맞춤형 주거 지원체계를 이루고 있다. 모든 주거지원 사업은 정책 수혜의 형평성을 고려해 ‘생애 최초 1회 지원’을 원칙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4대 사업 가운데 이미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 다른 사업과의 중복 지원은 제한된다. 다만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청년취업자 주거지원사업은 동시에 지원받을 수 없지만,
(원투원뉴스)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센터장 김주호)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로컬 아트 중구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글쓰기 콘텐츠 기획자 ‘위함의 글’ 최미나 대표와 협업해 진행된다. 특히 ‘자기 수용과 자기 이해’를 주제로 한 글쓰기 참여형 전시로, 청년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풀어내고 이를 전시 공간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4월 1일 오후 7시에는 ‘위함의 글’ 최미나 대표와 함께 청년들의 자기 이해와 글쓰기를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되고, 오는 4월 25일에도 같은 주제의 토크콘서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주호 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청년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경험을 쌓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문화적으로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컬 아트 중구 프로젝트’는 대구 중구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