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영광군은 드림스타트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아동의 정서 안정과 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 공백 해소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목표로 1월 13일부터 1월 30일까지 체험 중심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세부프로그램은 ▲겨울방학 마음놀이터 ▲요리가 즐거워! 혼밥 교실 ▲감성충만 동화 놀이터 ▲홈베이킹 나는 요리사로 운영한다. 만들기 활동으로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이고 간단한 요리 체험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기술을 익히며 동화 구연과 역할극 활동을 통해 표현력과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 대상자 아동은“버려지는 양말목으로 예쁜 용품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환경보호라니 뿌듯하고 신기해요. 혼자서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프로그램도 기대되요!” 라며 소감을 전했다. 영광군 관계자는“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정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실적 전반을 대상으로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시․군․구)로 나눠 상대평가 방식으로 진행했다. 총 4개 평가 항목(추진계획 수립, 규제 발굴, 규제 개선 활동, 규제발굴 및 개선 성과)에서 3개 정성 지표, 10개 정량 지표, 그리고 최대 10점의 가점을 종합 합산한 평가였으며, 우수 지자체 24곳에 특별교부세가 차등 지급됐다. 대전시는 그동안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듣고, 불합리한 규제 해소는 물론 기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등 발로 뛰는 적극행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규제혁신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현장 중심 노력은 기업의 투자 확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지는 확실한 기반을 마련하며, 지역경제에 생기를 불어넣는 중요한 동력이 됐다. 나아가 체계적인 규제 관리․점검 시스템까지 구축해 기업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
(원투원뉴스) 탄소중립경제특별도인 충남도가 1회용품을 퇴출시킨 음식점 등에 저리 대출을 지원한다. 김태흠 지사는 14일 도청 상황실에서 오주현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 윤석용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장,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식품접객업소 민관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의 1회용품 사용 저감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도는 그동안 도내 공공기관, 기업, 종교·시민사회단체와 함께 1회용품 퇴출을 위해 노력해왔으나 정부 규제 완화 정책 등으로 사용량이 여전하다고 판단, 인센티브 지원책을 통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르면, 도는 충남신보 보증 재원 5억 원을 출연하고 1회용품 사용 근절을 적극 홍보한다. NH농협은행 충남본부도 보증 재원 5억 원을 출연하고, 1회용품 근절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운영 자금 대출도 맡는다. 충남신보는 도와 NH농협은행 충남본부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신용보증 및 경영자금 지원을,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는 홍보 및 회원사 동참을
(원투원뉴스) 강진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장애인·노인관련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안전관리 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 지도는 강진효요양병원과 강진양로원 등 관내 장애인·노인관련시설 2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화재 발생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피난취약계층 보호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지도 내용으로는 ▲피난구조설비(구조대 등) 사용 방법에 대한 실습 중심 교육 ▲소방·피난계획서 작성 및 관리 실태 점검 ▲자위소방대 조직 구성 및 역할 숙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에 따른 화재 예방 수칙 안내 등이 포함됐다. 특히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한 피난 유도 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을 교육해, 유사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중심의 지도가 이뤄졌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장애인·노인관련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사전 예방과 반복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관리 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원투원뉴스) 구례군은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대상인 경유 자동차에 16일부터 31일까지 일시 납부(연납)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관련 법에 따라 경유 사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매년 2회(3월, 9월) 정기 부과되며, 일시 납부(연납) 신청할 경우 부담금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매년 1. 16. ~ 1. 31. 중 일시 납부하는 경우, 전년도 하반기(2025. 7. 1. ~ 12. 31.) 및 해당 연도 상반기(2026. 1. 1. ~ 6. 30.) 기간 동안 부과될 환경개선부담금의 10%가 감면된다. 기존 연납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우편 발송된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인터넷 위택스(wetax)로 납부 가능하며, 신규 신청자는 인터넷 위택스(wetax)를 통해 연납신청 후 바로 납부하거나, 구례군 환경과로 신청하면 된다. 만약 신청 후 납부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연납 고지가 자동 취소되며, 감면 혜택 없이 3월과 9월에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구례군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신청하면 10% 감면을 받을 수 있다”며 “경유 차량 소유자의 적극적인
(원투원뉴스) 구례군은 오는 1월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이란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1월에 연납하면 연세액의 4.57%를 할인받는다. 매년 3월, 6월, 9월에도 연납이 가능하지만 할인율이 각각 3.75%, 2.52%, 1.26%로 줄어든다. 연납신청은 군청 재무과나 읍·면사무소에 방문 또는 유선신청이 가능하며 16일부터는 위택스에 접속해 직접 신고하고 납부할 수 있다. 지난해 연납한 차량은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고지서가 발송되며, 차량을 새로 취득한 납세자는 별도로 연납신청을 해야 한다.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정기분 자동차세로 부과된다. 또한 연납 후 다른 시·군으로 이사를 가더라도 그 해 자동차세를 추가로 납부하지 않아도 되며, 연납한 자동차를 양도하거나 폐차하는 경우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는 일할 계산되어 환급된다. 군 관계자는“연납제도는 자동차세를 할인받는 좋은 기회로 할인혜택이 가장 큰 1월에 신청해서 절세혜택을 받으시길
(원투원뉴스) 구례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5,653건 6천2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면허)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받은 자이며 면허의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한 경우에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2월 2일까지이며 납부는 금융기관 CD/ATM 기기, 가상계좌, 인터넷 위택스 지로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등록면허세와 관련한 기타 문의사항은 구례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선수들이 전인적 성장을 스스로 도모하고 훈련 과정에서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기록·성찰할 수 있도록 읽·걷·쓰 기반 ‘학생 선수 성장 일기’를 자체 제작해 관내 학교운동부 운영교에 보급했다고 14일 밝혔다. ‘학생 선수 성장 일기’는 학생 선수가 자신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자기효능감 척도 평가를 기반으로 훈련 목표, 일일 훈련 내용, 신체 기술의 변화 등을 스스로 기록하도록 구성했다. 이는 단순한 성적 중심의 훈련에서 벗어나 과정 중심의 성장과 자기 관리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 것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동계훈련 현장을 찾아 학생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살피고 학생 선수와 지도자들을 격려하며 ‘학생 선수 성장 일기’를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앞으로 시교육청은 훈련 현장에서 ‘학생 선수 성장 일기’가 지속해서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 포스터를 제작·보급하고 ‘학생 선수 성장 일기 쓰기 캠페인’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원투원뉴스) 부산 동래구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체감도 제고를 위해 ‘2026년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심리 지원, 정서발달, 건강관리, 가족 지원 등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서비스별 소득기준과 연령, 가구 특성을 모두 충족하는 자로, 모집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이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이용자는 소득 기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일부 부담하고, 바우처 형태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주민 개개인의 필요에 맞춘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촘촘하게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비스별 자격 요건과 우선순위, 제출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동래구청 누리집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새해애도 어김없이 '내로남불'이 일상화 되는 느낌이다. 공정과 정의를 외치던 목소리가 권력의 중심에 서는 순간 달라지는 장면을 우리는 너무 자주 목격해 왔다. 남에게는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으면서, 자신에게는 무한한 관용을 베푸는 태도. 이른바 ‘내로남불’은 더 이상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 구조적으로 고착된 병리 현상이 되었다. 문제는 그 폐해가 고스란히 국민에게 전가되고 있다는 점이다. 어제는 비판의 대상이었던 일이 오늘은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된다. 과거에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던 사안이 입장이 바뀌면 ‘정무적 판단’으로 둔갑한다. 원칙은 상황에 따라 접혔다 펴지는 선택지가 되었고, 기준은 적용 대상에 따라 달라진다. 이 과정에서 일관성은 사라지고, 국민의 판단 기준은 혼란에 빠진다. 이러한 현상은 정치권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공공기관에서는 책임 회피가 관행처럼 반복되고, 사법 영역에서는 선택적 엄정함이 의심을 낳는다. 언론과 시민사회를 자처하는 일부 영역에서도 자신에게 불리한 문제에는 침묵하거나 논점을 흐리는 일이 적지 않다. 비판의 잣대가 공익이 아니라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일 때, 그 피해는 결국 사회 전체로 확산된다. 내로남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