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양산시는 저연차 공무원과 기관장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 ‘Y-톡(Yangsan Talk, Young Talk)’을 지난해 12월 첫 개최 이후 1월과 2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하며 조직문화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Y-톡’은 입직 5년 이내 저연차 공무원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기관장과 직접 소통하며 공직 생활의 고민과 시정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로, ▲No의전 ▲No보고 ▲No서류의 ‘3無 원칙’을 운영 기조로 하고 있다. 이번 3차례의 티타임에서는 매회 16명 내외의 저연차 공무원들이 참여해 ▲조직문화 개선 5대 실천과제 공유 ▲‘간부 모시는 날’ 근절 사례 논의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의견 제시 ▲일상과 취미 등 공감 주제 대화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저연차 공무원들이 추구하는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구체적 실천 방안과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좁히기 위한 소통 방식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일부 제안 사항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제도 개선 과제로 반영할 예정이다. 조영종 소통담당관은 “Y-톡이 단순한 대화 자리를 넘어, 조
(원투원뉴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천사무소와 사천시는 2월 27일 사천 농관원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공익직불제·농업경영체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3월 1일부터 본격적인 공익직불제 신청과 동계작물 경영체 변경 신고제를 앞두고 사천 농관원 및 사천시 읍면동 직불금 담당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주요내용으로는 ▲ 공익직불제 신청 시 실제 경작 농지와 면적만 신청하기에 대한 홍보 협조 ▲ 농지기능 유지방안 ▲ 농업경영체 정보(작물, 면젹, 농지 등) 변동 시 변경신고 활성화 ▲ 전략작물 신청 시 경영체 정보 동시 현행화 ▲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 신청 접수 시 유의사항 ▲ 임대차 농지의 농지대장 등재 만료에 따른 농업인 홍보 강화 등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사천 농관원과 사천시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직불금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고, 철저한 이행점검을 통해 실경작자에게 직불금이 공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성규 소장은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 모두가 실제 경작하는 면적만
(원투원뉴스) 사천시는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식량작물 자급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또는 법인)이 2025년에 벼를 재배한 농지 중 2026년 신규로 타작물 전환한 농지와 2025년 신규로 타작물 전환한 농지 그리고 2024년부터 계속해서 두류로 전환하여 지원받은 농지가 대상이 된다. 또한 품목별 지원단가는 일반작물은 150만원/ha이고 옥수수, 깨, 두류(1~2년차)는 100만원/ha, 두류(3년차), 가루쌀, 휴경은 50만원/ha로 지원된다. 이때, 휴경은 필지 전체 휴경만 해당이 된다. 지원요건은 농업인(또는 법인) 당 최소 1,000㎡ 이상 신청 가능하고 상한 면적 제한은 없으며, 정부매입비축농지, 경관보전직불금 수령농지(하계작물 해당) 등 이미 타작물 재배 의무가 부여 되어있는 농지는 신청할 수 없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오는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논 타작물 재배 확대를
(원투원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는 27일 사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107주년 기념 3·1절 정신계승 및 통일염원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기미년 3월 1일,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고 자유와 안보를 바탕으로 평화통일의 염원을 모으기 위해 개최했으며, 유공 회원에 대한 표창, 기념사·축사·격려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조용백 회장은 “3·1운동의 정신은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민주주의의 뿌리”라며, “자유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에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는 그간 안보 현수막 게시,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활동을 해 왔으며, 자유와 안보의 가치를 알려 사회 화합에 기여할 예정이다.
(원투원뉴스) 사)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사천시지회는 지난 26일 사천농협 본점에서 사회복지사 및 내빈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그간 현장에서 수고한 사회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사천시장상 김경임 외 2명 ▲경남사회복지사협회장상 하동균 ▲장기근속상 송연숙 외 1명)과 사천시장의 격려사, 사천시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결산과 2026년 사업계획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서은경 지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따뜻한 사천시를 만들어가는 동료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이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처우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4년 출범해 창립 12주년을 맞은 사)경상남도사회복지사협회 사천시지회는 현재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301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사업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사
(원투원뉴스) (사)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는 27일 오전 10시30분 사천시청 대강당에서 박동식 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각급 경로당 회장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번 총회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와 함께 올해 추진해야 할 사업에 대한 승인, 부회장 선임이사 등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추진할 주요사업은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안전한 노인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경로당 340개소를 관리지원하고 사천, 삼천포, 서부권 3개 노인대학 운영과 700여명이 참여하는 노인회 전담 노인일자리사업을 안전하게 운영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시와 협조하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키오스크 등 디지털 교육과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예정이다. 안규탁 지회장은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요구되는 시기에 대응하여 노인회는 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노인 복지 증진과 권익 신장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지역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이 시 발전에 큰
(원투원뉴스) 전국이통장연합회 사천시지회가 27일 오전 10시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2025년도 결산 승인과 2026년도 사업계획 보고, 임원 선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사천시지회를 이끌어 갈 신임 임원진 선출이 이루어져 지회장에 이환광(동서금동협의회장), 부지회장에 황원현(서포면협의회장), 김진렬(벌용동협의회장), 감사에 이재열(정동면 협의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된 이환광 지회장은 “사천시지회가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회의 위상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통장 여러분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의 손발이 되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이통장연합회 사천시지회는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의견 수렴 등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원투원뉴스) 사천시는 27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제홍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전 부서에서 참석하여 1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집행 부진 사유, 집행률 제고 방안 등을 공유하여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긴급입찰 △선금급·기성금 지급 △관급자재 구매 시 선고지제도 활용 △보조금 신속 교부 △소비분야 당겨집행 등 ‘2026년 지방재정 상반기 신속집행 적극활용 지침’을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1분기 집행률 제고를 위해 시설비 대규모 투자사업을 중점으로 집중 점검하여 부서 순회 점검, 집행 부진부서 주별 점검회의 등을 통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원투원뉴스) 남양주시는 27일 사단법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2026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센터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지역 내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임원 및 일반회원 위임을 포함한 총 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결산 승인 △2026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센터 정관 개정안 △2025년 감사 종합 보고 순으로 안건을 상정해 심의·의결했다. 의결은 재적 회원 3분의 1 이상 출석과 출석회원 과반수 찬성으로 진행됐다. 주광덕 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총회에 참석해 준 임원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기이사회에서 심의·의결된 사항을 총회에서 최종 확정하는 과정은 센터 운영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남양주 자원봉사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드는 중요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 자원봉사자와 단체 여러분께서는 지난해 한 해도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전해 주셨다”며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노력과 참여가
(원투원뉴스) 미라클메디특구 서울 강서구는 27일 이대서울병원에서 ‘의료관광 세계화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선 의료·관광·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 7명이 참여해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의료관광 국내외 사례 분석, 강서구표 의료관광 대책과 세계화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포럼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의료관광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구는 이날 포럼에서 도출된 의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즉시 적용 가능한 정책을 수립해 의료관광 세계화를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강서구만의 특화된 의료관광 모델 구축을 통한 의료관광객 유치다. 해외 고객을 흡수해 숙박과 쇼핑,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구는 그동안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 ‘강서 미라클메디 특구’ 홍보단을 꾸려 미국, 카자흐스탄 등에 파견해 의료관광 인프라와 의료기술을 적극 홍보해왔다. 해외 4개국 의료관광 관계자를 초청해 ‘미라클메디 팸투어’도 추진했다. 김포국제공항과 인접한 지역적 특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