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지난 27일, 하남미사더뷰안과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글자 확인 및 문서 열람 등 일상적인 활동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돋보기 안경 8세트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복지관 내 상담, 프로그램 참여, 안내문 확인 등 일상적인 이용 과정에서 시력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겪는 어려움을 완화하고, 누구나 필요한 순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후원된 돋보기 안경은 복지관 내 여러 공간에 비치되어 어르신들의 편의를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하남미사더뷰안과는 ‘Total Care 안과 서비스’를 지향하며, 260평 규모의 쾌적한 시설과 대학병원급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다. 서울대·삼성서울병원·아산병원 등에서 경력을 쌓은 교수 출신 의료진이 직접 진료해 전문성과 신뢰를 인정받고 있으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나눔가족으로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오고 있다. 김아영 원장은 “돋보기 안경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필요한 순간 편안하게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
(원투원뉴스) 안양시는 임명숙 시민봉사과 차량등록팀장이 27일 오전 11시부터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년 제29회 민원봉사대상’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민원봉사대상은 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최하고 농협이 후원하는 상으로, 민원 시책 개발과 헌신적인 봉사로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공무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임명숙 차량등록팀장은 그동안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 및 키오스크 교육 추진 ▲노후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 컨설팅 신청 등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펼쳐왔다. 또한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 및 종합병원 무인발급기 365 운영 ▲무인민원발급기 가족관계등록부 확대 발급 등 민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에도 큰 역할을 했다. 임명숙 팀장은 “이 상은 제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시민중심 행정을 위해 함께 노력한 안양시 전체 직원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더 봉사하고 공직자로서 직분을 성실하게 수행하여 시민 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양시
(원투원뉴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1월 27일 오후 7시, 광명극장에서 열린 개관 25주년 기념 ‘다소니&루멘챔버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가 후원자·자원봉사자, 그리고 광명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장애예술인의 예술적 성장을 함께 축하하고, 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특히 복지관을 오랜 시간 따뜻하게 응원해 온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를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관객들은 단원들의 진심이 담긴 연주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뜨거운 호응으로 무대를 함께 완성했다. 무대는 루멘챔버오케스트라의 활기 넘치는 무대로 시작해, 이어진 다소니챔버오케스트라의 깊은 감성 연주, 그리고 두 단체의 합동 무대 ‘크리스마스 페스티벌’로 마무리되며 풍성한 선율을 전했다. 또한 ㈜태서리사이클링 대표이자 전 다소니예술단 단장이며, 오랜 시간 복지관을 따뜻하게 후원해 온 박종덕 회장의 피아노 특별 연주가 더해져 이번 정기연주회가 지닌 ‘후원자와 함께 만드는 무대’라는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루멘챔버오케스트라는 2017년 독일 리포이드재
(원투원뉴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1월 28일,‘2025 하반기 학교폭력예방 학교업무담당자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관내 학교의 학교폭력, 생활인성, 교권보호, 양성평등 업무담당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학교폭력예방 및 교육활동보호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차기년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학교폭력제로센터 운영 성과 발표 ▲학교폭력·교육활동 침해·화해중재·생활교육 등 분야별 2025학년도 운영성과 및 지원방안 공유 ▲청소년 도박문제 대응 특강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전략 발표 ▲지구별 협의회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교폭력예방 및 교육활동 침해 대응 강화 방향, 화해중재 운영성과와 회복적 지원 강화 방안, 학교문화 책임규약과 생활교육 우수사례 공유,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학교폭력·성폭력 피해 예방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임정모 교육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2025학년도 학교폭력예방 업무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차기년도 정책 방향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
(원투원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2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전자민원모니터 성과보고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4개 시군 120여 명의 모니터가 참석해 올해 모니터단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계획 및 활동 방향 등 도민 소통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제보·제안 활동 우수자에게 도지사 표창 및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그간의 활동 성과와 우수사례를 나누고 전문성 향상 교육도 실시했다. 전북자치도의 핵심 특례 안내와 마음돌봄 행복연습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전자민원모니터는 2002년부터 도민의 생활 속 불편사항 접수와 도정 현안, 정책에 대한 의견 수렴 등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임무를 맡아왔다. 지난해 위촉된 제14기는 14개 시군 208명으로 운영되며 올해 239건의 제보·제안을 받았고, 접수된 사안은 도와 시군 담당 부서로 배정돼 7일 이내 답변이 이뤄지고 있다. 백경태 전북자치도 대외국제소통국장은 "14기 전자민원모니터 여러분의 한 해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북의 2036 하계올림픽 유치와 피지컬 AI 실증단지 조성 등 미래 성장 동력 사업
(원투원뉴스) 전북특별자치도가 28일 특별지방자치단체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열고, 특별지자체가 형식적 제도에 그치지 않고 실효성을 갖추기 위한 재정·조직·사무 3대 개편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특별지자체가 기초자치단체 간 경계를 넘어 공동 현안을 해결하고 광역 단위 협력행정을 실현할 수 있는 핵심 모델이라는 점에서 마련됐다. 특히 ‘지역 주도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제도 취지를 살리면서, 기초지자체 실정에 부합하는 운영체계를 구체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 기조 속에서 특별지자체는 지방 소멸과 지역 위기에 대응할 대표적 광역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실제 운영 과정에서는 ▲재정지원 제도화 미비 ▲인사·조직 자율성 부족 ▲의회 및 자치입법 기능의 한계 ▲사무·권한 이관 체계 미확립 등 구조적 제약이 지속적으로 지적돼 왔다. 이날 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박재희 충남대학교 교수는 '특별지자체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주제로 특별지자체 제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반드시 보완해야 할 핵심 요소를 제시했다. 우선, 현행 제도는 특별지자체에 대한 직접 재정지원
(원투원뉴스) 안양시는 경기도의 ‘2025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지난 21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안양시 주택과 김병민 주무관은 ‘적극행정으로 공동주택 이전고시 전 행위허가(신고) 원스톱 시행’ 사례를 발표했다. 경진대회에는 경기도 시·군 및 공공기관으로부터 총 38건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와 도민 평가를 거쳐 선정 된 8건의 사례가 본선에 올라 최종적으로 안양시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안양시는 경기도 지자체 중 처음으로 행위허가·신고 절차를 개선해 공동주택(재개발・재건축) 준공 후 이전고시 전 단계에 있는 대단지 아파트 소유자가 이전고시 전에도 발코니 확장, 비내력벽 철거, 시설물 증설 등 일부 행위에 대해 행위허가·신고가 가능하도록 지난 4월 시스템을 개선했다. 개선 전에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단지는 공동주택 준공이 됐음에도, 소유권이 인정되는 이전고시, 건축물대장 생성, 부동산 등기까지 장기간 소요됨에 따라 소유권 보존등기 이전에는 시설
(원투원뉴스) 청도군은 지난 28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도군협의회(회장 박호석) 주관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통일·역사 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지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UN평화기념관과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등 분단역사의 현장을 방문하여 분단의 현실과 통일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일한국의 방향 및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 전문 해설을 통해 참가자들이 분단과 통일 문제를 보다 균형있는 시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통일관을 형성하여 탐방의 의미가 한층 강화됐다. 박호석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통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가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통일 문제는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며, 이번 탐방이 군민들이 통일의 의미를 보다 넓은 시각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11월 28일 ‘2025년 강릉 비즈니스·관광 서포터즈 5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 및 해단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년을 맞는 강릉 비즈니스・관광 서포터즈(H-B.T.S.: Haslla Business and Tourism Supporters)는 강릉 마이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요한 마이스 정책사업 중 하나이다. H-B.T.S. 5기는 강릉 관광⸱MICE 관련 주제로 숏폼, 카드뉴스, 블로그 등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게시하며 강릉시 도시브랜드 확산에 기여했다. 특히 영어, 일본어 등 다국적・다언어 기반 콘텐츠 제작을 병행해 글로벌 홍보 효과를 높였다. 또한 강릉의 신규 시그니처 MICE 행사인 강릉 천연물 바이오 국제 콘퍼런스와 강릉 베이커리 포럼 등 행사 운영요원으로 참여하여 실무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다양한 교육 및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서포터즈가 지역 인재 선순환 구조의 중심 주체로서 강릉 관광․MICE 산업의 지속 발전에 기여할 기반을 마련했다. 공사 강희문
(원투원뉴스) 함안박물관은 정부의 전기차 충전기 의무설치 기준에 따라 박물관 제2주차장에 급속충전기 2기와 완속충전기 2기 등 총 4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설치된 충전기는 박물관 방문객은 물론 지역 주민도 사용할 수 있으며 급속·완속 충전기를 함께 설치해 다양한 충전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함안박물관 관계자는 “법적 기준을 지키는 차원을 넘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충전 기반시설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적이고 편리한 박물관 환경을 위한 개선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함안박물관은 상설전시와 특별전시,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전기차 충전기 설치로 보다 편안한 관람 환경을 갖추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