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올해 장애인 주간을 맞아 4월 23일 국립공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특수학교를 방문하여 수업을 참관하고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방문은 장애학생이 학교에서 자신의 재능을 키우고, 졸업 후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 특수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9월 개교한 국립공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특수학교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대학 부설 특수학교로, 고등학교 과정의 직업교육 특성화특수학교이다. 전국에서 학생을 모집하고, 학생들은 기숙사 생활을 하며 미디어콘텐츠‧돌봄.보육‧사무지원‧지능형농장(스마트팜)‧조리‧커피전문가(바리스타)‧제과제빵 등 다양한 직업교육을 받고 있다. 최교진 장관은 이날 학교의 실습실과 생활관을 둘러보고, 학생들과 함께 제빵 수업에 참여한다. 또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학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통해 장애학생 맞춤형 교육지원과 특수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과 이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교사 및 학부모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한다. 교육부는 장애학생의 원거리 통학 부담
(원투원뉴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은 지능화되어 증가하는 사이버공격에 대응하고자 자체 개발 및 특허 등록한 ‘사이버침해 인공지능(AI) 자동 판별 및 자동 통보’ 시스템을 세밀하게 고도화한다. 또한 교육기관들의 원활한 인공지능(AI) 교수‧학습을 위해 이용 중인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보안관제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435개 교육기관*의 24시간 365일 사이버 보안관제와 침해사고 대응을 위하여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을 전담기관으로 지정해 “교육부 사이버안전센터” (ECSC : Ministry of Education, Cyber Security Center)를 운영 중이다. 사이버공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침해 자동 판별’을 자체 개발하여 도입했고, 2025년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자동 통보’ 기능을 추가하는 고도화를 통해 실질적인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 보안관제’ 기반을 마련했다. 교육부 ‘인공지능(AI) 사이버 보안관제 시스템’은 정부부처 ‘보안관제종합시스템’ 중 최초의 인공지능(AI) 보안관제 적용이며,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원투원뉴스) 교육부와 한국교육환경보호원(원장 조명연)은 4월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유치원급식 현장소통단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소통 기반을 마련하여 ‘현장 중심의 유치원급식 정책’을 추진하고자, 2023년부터 ‘유치원급식 현장소통단’을 운영해 왔다. 현장소통단에는 원장·영양교사·영양사 등 유치원급식 관계자와 학부모, 시도교육청 급식업무 담당자가 참여한다. 2026년에도 현장·소통·운영 3개 분과로 나누어서 운영되며, 유치원급식 사생대회 등 소통·협력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급식 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애로사항을 발굴·검토하며 정책을 제안하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현장소통단 위원이 한자리에 모여 유치원급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시도교육청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분과토의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논의한 뒤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유치원급식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유아의 평생 건강과 올바른 식습관을 키워주는 배움의 시간으로, 유치원급식과 가정의 식생활 지도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때 아이들을 더
(원투원뉴스) 교육부는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인도와 대학 간 실질적인 교육·연구 협력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양국 정부는 대한민국 거점국립대학과 인도 공과대학(IIT) 간의 공동 연구, 학생 교류 등 대학 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에 합의하고, 이에 따른 본격적인 협력 추진에 착수한다. 이에 따라, 서울대학교를 포함한 거점국립대학은 인도 공과대학(IIT)과 함께 공동연구, 교수·연구진 교류, 학생 교류 및 기술 개발 등에 관한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양해각서(MOU) 체결을 추진하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정상 공동성명을 통해 추진되는 협력은 기존의 대학 간 개별적인 교류를 넘어 정부가 추진 중인 거점국립대학 집중 육성 전략과 연계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인도의 우수 공과대학과의 공동연구, 학생 교류 확대 등을 통해 지역 거점국립대학의 연구 역량을 제고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앞으로도 해외 우수 대학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적극 지원하고, 거점국립대학이 지역 성장의 핵심
(원투원뉴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전윤종)은 4월 22일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분야별 협업기관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개발·운영하는 1년 이내 단기 집중교육을 통하여 실무역량을 갖춘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2026년 현재 인공지능(AI),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디스플레이, 항공우주, 미래차, 로봇 등 총 8개 분야에서 88개교가 참여하고 있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의 협업기관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바이오산업협회, 항공우주산학융합원, 한국전자정보통신진흥회,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공학교육인증원 등 산업별 협·단체 중심으로 구성된다. 분야별 협업기관은 △참여기업 섭외,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교육 이수자 관리, △각종 전문 전시회 참여기회 제공 등 사업 운영의 전 단계에서 대학-기업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대학별 교육과정을 분석하여, 특화 영역별·수준별 디지털 배지
(원투원뉴스) 교육부는 4월 22일부터 5월 13일까지 2026년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을 운영할 기초지방자치단체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 교육부는 2026년부터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을 통해 ①학교와 지역사회 간 협력을 통한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②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도입 등을 통한 방과후 교육 지원 확대를 중점 추진 중이다. 그 결과 올해 초1~6 돌봄‧교육 참여자 수가 전년 대비 약 10만 명 증가하는 등의 성과가 이미 나타나고 있다. 향후에는 관계 부처와 협력하여 방학, 야간, 주말, 긴급 상황 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보다 더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2026년 추경예산(특별교부금)을 활용한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공모 사업을 운영하여, 교육 여건이 취약한 지역의 방학 중 돌봄‧교육 여건 개선을 중점 지원한다. 정규수업이 운영되지 않는 방학 중 돌봄‧교육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계속되고 있고, 읍‧면‧특수지역 등의 학생들은 방학 중 교육 기회 부족을 더 크게 겪고 있다. 또한 방학 중에는 지역별 돌봄‧교육 여건 격차가 크기 때문에 각 지역이 주도적으로
(원투원뉴스) 교육부는 유네스코(UNESCO) 및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과 함께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아프리카 직업기술교육 지원사업 3단계(BEARⅢ)’에 참여하는 4개국(코트디부아르, 가나, 나이지리아, 시에라리온)의 교육 전문가 31명을 초청하여 연수를 진행한다. ‘아프리카 직업기술교육 지원사업’은 교육부가 유네스코와 함께 추진해 온 교육 분야의 대표적 국제개발협력 사업으로, 직업기술교육 역량 강화를 통한 아프리카의 자생적 도약을 목표로 한다. 그간 아프리카 14개국 81개 이상의 교육기관을 지원하며, 5,800명 이상의 교원 및 관리자 대상 연수를 운영하고 1만 명 이상의 학생 등 청년들에게 양질의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3단계 사업은 서아프리카 4개국을 수원국으로 하여, 국가별 중점 산업에 대한 직업교육 체계를 개선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나의 경우 7개 농업교육기관 5천여 명의 학생과 300여 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한 조사‧연구 등을 기반으로, 노동시장 분석과 농업교육과정 설계, 직무능력표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산업계가 교육
(원투원뉴스) 교육부는 4월 20일부터 6월 1일까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시행령(대통령령) 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지난 2월 '고등교육법' 개정(법률 제21332호, 2026. 8. 11.)을 통해 지방·중앙정부와 대학이 공동으로 지역의 인재양성과 대학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오는 8월 시행이 예정되어 있다.(제59조의2~제59조의 12) 이번 시행령은 지역·초광역·중앙 3단계 추진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동 법률이 위임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관련 위원회 구성과 운영, 성과평가 등의 사항을 구체화한다. 시행령은 총 7장 22개 조문 및 부칙으로 구성된다. 지역·초광역·중앙 3단계 협력 체계 구축 17개 시도별로 설치되는 지역혁신대학지원위원회(공동위원장:시·도지사, 대학총장)에 대학의 참여를 보장하고, 위원 구성의 균형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 관계자 위원 수를 1/2 이상으로 한다. 한편, 위원회 내 분과위원회를 설치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확대한다. 복수의 시도가 참여하는 초광역협
(원투원뉴스) 교육부는 학교 역사교육 지원을 위해 4월 20일부터 역사 선도교사단과 역사 교사 학습공동체를 모집한다. 이는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ʹ26.2.)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4월 20일부터 5월 말까지 역사 선도교사단 100명을 구성하고 전국 단위 총 34개 역사 교사 학습공동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부는 올해 초 발표한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의 현장 안착을 뒷받침하고, 교사들의 수업 경험과 연구 성과를 함께 나누는 기반을 마련해 학교 역사교육의 내실을 높인다. 아울러, 탐구 중심 수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역사 수업 연구·공유 문화를 넓히고 현장 중심 역사 수업 지원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우선, 전국 단위 역사 선도교사단(100명)을 역사 수업·평가의 전문성을 갖춘 교사 중심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선도교사단은 시도별 배정 인원에 따라 시도교육청 추천을 거쳐 선발할 예정이며, 역사교육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 전달과 정책연구 참여·협력, 역사 수업·평가 지원자료 개발, 연수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교육부는 선도교사단이 정책과 현
(원투원뉴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4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6차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 ‘영유아교육·보육통합 추진위원회’는 영유아교육·보육통합 관련 주요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023년 4월 조직됐다. 교육부 장관이 위원장이며,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 차관급 정부위원과 유치원·어린이집 관련 기관 단체, 교원, 학부모, 학계 전문가 등의 위촉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제6차 회의는 그간의 유보통합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실행 과제를 함께 모색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회의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중 영유아 특례에 관한 사항,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 ▲아동 발달권 보호를 위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 ▲독서국가 실현을 위한 독서교육 내실화 지원 등의 안건을 보고하고, ▲운영세칙 개정 및 분과위원회 구성·운영(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면서, 학부모님들이 체감하실 수 있도록 영유아교육·보육 서비스의 질 개선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우리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