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충북 보은군은 시설직(토목)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부 건설현장에서 지적돼 온 품질관리 및 감독 소홀 문제를 예방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행정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일 보은문화원 시청각실에서 열린 교육은 안문규 건설과장을 비롯한 시설직(토목) 공무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공사 품질관리 주요 사항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행정 등을 주제로 이론과 사례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현장 적용이 가능한 품질관리 방안과 최신 행정 트렌드를 공유하며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실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공유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공사 관리 체계를 정립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교육 내용에 대해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안문규 건설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사 품질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역량 강화를 통해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원투원뉴스) 충북 보은군은 군내 보은여자고등학교와 보은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 인재들을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지난 5일 보은여자고등학교 미소관에서 열린 제65회 졸업식에는 졸업생 47명이 학업을 마치고 사회로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군수는 성실한 학교생활로 타의 모범이 된 성우인 학생에게 표창장을 전수하고, 졸업생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6일 보은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제48회 졸업식에서는 졸업생 87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군수는 김민주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졸업생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과정에서 보은군이 든든한 응원자가 되겠다는 뜻을 전했다. 보은여자고등학교는 1961년 개교한 공립 단설 고등학교로 현재 129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2025년까지 총 6,919명의 졸업생을 배출해왔다. 보은고등학교는 1976년 개교한 사립 단설 고등학교로 246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고, 누적 졸업생 수는 9,524명에 달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의 산실 역할을 해오고 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졸업은 끝이 아니라 더 넓은
(원투원뉴스) 충북 보은군은 6일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과 관련해 총 50개 사업, 844억 원 규모의 예산 신청(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5일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 예산 심의회’를 열고,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심의위원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분과 심의를 통해 사업별 타당성과 농정 방향의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예산 신청(안)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사업 신청(안)은 △전략작물직불제(18억 원),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11억 원), △조사료 경영체 장비지원(18억 원), △정책숲가꾸기(29억 원),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67억 원)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심의에서는 스마트농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과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스마트농업 생태계 구축과 지역 내 시설원예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최근 화재 피해를 입은 관내 김치 제조업체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한 ‘절임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지원사업’도 함께 검토됐다. 최재형 보은군수
(원투원뉴스) 충북 보은군은 6일 삼승보건지소(삼승면 원남로 1길 39)에서 어린이건강체험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건강교육 공간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회 의원, 지역주민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어린이건강체험관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5억 원(국비 2억 5,000만 원, 도비 7,500만 원, 군비 1억 7,500만 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연면적 419.39㎡ 규모로 국산 목재를 활용해 친환경적으로 설치됐다. 체험관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이번 개관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 인식 향상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어린이건강체험관이 아이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건강의 소중함을 배우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원투원뉴스) 충북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주도적인 정책 참여를 보장하고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제4기 괴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오는 3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괴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제도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 내 청소년 정책 발굴과 제안, 시설 및 환경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시각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공식 참여기구이다. 모집 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지원하면 된다. 센터는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위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위원들은 위촉일로부터 1년간 정기회의, 정책 제안 활동, 지역사회 참여 캠페인 등을 펼치게 되며 연임도 가능하다. 유현 센터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청소년참여위원회는
(원투원뉴스) 충북 괴산군은 농업용 드론 자격증(초경량 비행장치 2종) 취득과정 교육을 신청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드론은 카메라, 센서, 통신시스템 등을 탑재해 무선으로 조종하는 무인 항공기다. 최근 농업분야에 활용도가 높아 노동력 부족 해소와 병해충 방제 등 현장요구와 드론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전문교육기관에 위탁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학과교육 △안전교육 △비행기법 등의 과정으로 4월까지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총12명이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관내 농업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희망자는 군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이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드론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활용성을 높이고 병해충 방제와 노동력 절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것” 이라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충북 괴산군은 영업자의 음식점 위생등급제 관심을 유도하고 지정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 제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핵심 정책사업으로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우수 업소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군은 영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제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환경개선 중심의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을 30개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160만원을 지원해 주방·환기시설 청소, 방충·방서 시설 정비, 냉장·냉동고 살균·소독 등을 중점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27일까지 (사)한국외식업중앙회충북지회 괴산군지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현장 확인, 행정처분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지원 대상을 확정할 예정이다. 위생등급 지정 이후에는 지정 현판 제공과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우수업소의 인지도 제고와 사후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 조영옥 농식품유통과장은 “지원사업을 통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
(원투원뉴스) 상주시 화남면은 2월 5일 화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맞이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남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관계자, 화남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 대표들이 참석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간담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고,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시간에는 관내 기반시설 개선, 농업․농촌 지원 확대, 생활 불편사항 해소 등 화남면 발전과 직결되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상주시는 제안된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라며 “오늘 나온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상주시 화서면에서는 2월 5일 목요일 화서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이장 등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맞이 화서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시정 추진 사항과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주민 이해를 높였고,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며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바람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등 소통 행정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정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애정으로 자리를 함께해 주신 화서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시정과 사업 추진에 충실히 반영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거제시는 ‘2025~2026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거제 대표 관광지 거제식물원이 설 연휴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되며, 2월 17일 설날 당일에도 거제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문을 연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에는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제기차기 또는 투호놀이 중 1종을 선택해 참여하는 전통놀이 체험이 운영되며, 도전 목표를 달성한 방문객에게는 사은품을 선착순 2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올해가 ‘붉은 말의 해’인 점에 착안해, 소원나무에 새해 소망을 적어보는 참여형 프로그램 ‘소소말(소원나무에게 소원을 말해봐)’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동안 수건으로 동물 만들기, 파인애플 화분심기 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숏(short) 체험 프로그램과 반려식물 키우기 체험이 상시 운영된다. 또한 설 연휴를 앞둔 2월 14일에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 ‘향긋달콤 허브과일 케이크 만들기’가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전 10시와 오후 1시, 총 2회 진행되며, 회차당 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원투원뉴스) 거제목재문화체험장은 오는 3월 7일과 3월 21일, 성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캠핑용 원목도마 만들기 특별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실생활 중심의 이번 특별체험은 원목을 활용한 목공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캠핑 및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원목 도마를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체험은 거제목재문화체험장 2층 해송공방에서 진행되며, 거제목재문화체험장 네이버 예약프그램으로 사전예약 신청을 한 방문객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일 1회(13시부터 15시까지) 운영되며, 1인 1개 제작, 1일 최대 2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체험 재료비는 35,000원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공방과의 연계를 통해 공급받은 원목 도마재를 활용함으로써, 지역 장인 문화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경호 산림과장은“캠핑과 생활소품 제작에 관심 있는 성인 방문객들에게 힐링과 취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라며,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목공 작품 제작을 통해 체
(원투원뉴스) 거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공급을 위해 ‘거제로컬푸드’의 안전 관리와 신선도 유지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거제로컬 누리센터(고현점, 아주점)는 평소에도 거제시 농산물안전분석실의 엄격한 잔류농약 검사를 통과한 인증 농산물만을 엄선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자체 검사 시스템을 한층 강화하여 운영하며, 기존의 철저한 상시 관리 체계에 명절 대비 특별 점검을 더해, 깐깐한 검증을 마친 안전한 먹거리만 매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최상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유통단계를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산지의 싱싱함을 그대로 식탁에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로컬푸드 이용은 시민들에게 고품질 농산물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구매 금액이 지역 농가로 직접 환원되어 설 명절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가 직접 안전성을 보증하고 산지의 신선함을 담은 우리 농산물로 시민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 농업인과 상생하는 로컬푸드 이용에 많은 관
(원투원뉴스) 전라남도는 기능성 성분이 풍부한 여수산 ‘유기농 노루궁뎅이 버섯’을 2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베타글루칸과 헤리세논 등 기능성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기억력 개선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이번에 선정된 유기농 노루궁뎅이 버섯은 여수 돌산읍에서 재배되며, 김상용(53) 씨는 1999년 아내와 함께 귀농한 뒤 2005년부터 친환경농업을 실천해 2010년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20년 경력의 농업인이다. 김 씨는 현재 버섯 재배사 1천 평과 노지작물 3ha(약 9천 평) 규모에서 연간 약 50톤의 버섯을 생산하고 있으며, 연 소득은 약 7억 원에 이른다. 주요 판매처는 온라인 직거래와 학교급식 납품이다. 또한 재배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가공 분야까지 영역을 확대해 유기 가공 인증을 획득했으며, 유기농 버섯배양커피(머쉬빈)와 노루궁뎅이 엑기스 등 다양한 가공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김 씨는 올해 유기농 상황버섯과 유기농 쌀을 결합한 ‘유기농 상황버섯쌀’을 개발해 면역력 증진과 당뇨 관리에 도움을 주
(원투원뉴스) 전라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명태, 조기, 전복, 옥돔, 참돔 등 제수용 수산물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13일까지 2주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전남지역 수산물의 명성 제고를 위해 원산지 둔갑 행위를 집중적으로 조사해 수산업을 보호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지역 수산물을 구매하도록 진행된다. 점검 사항은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소비자에게 혼동을 주는 표시 방법 위반 여부, 원산지 기재 영수증·거래 증빙자료 비치 여부 등이다. 가벼운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 법에 따라 고발 또는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원산지 거짓 표시 적발 시에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손영곤 전남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도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명절 선물과 제수용품을 구매하도록 원산지표시 단속에 총력을 기울
(원투원뉴스) 전남 함평군은 “함평읍 내 침수 대응 강화를 위한 관로 정비 공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 중인 ‘함평읍 하수도 중점관리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함평읍 파리바게트 사거리에서 삼애어린이집까지 400m 구간 도로 지하에 우수관로(BOX)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오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에 설치되는 우수관로는 기존에 설치된 빗물펌프장으로 빗물을 원활히 유입시키는 도심 저지대 침수 예방을 위한 핵심 역할을 할 전망이다. 현재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통신관로와 도시가스관 등 지장물 이설이 진행 중이며, 공사는 구간별로 차례대로 시행될 예정이다.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일부 구간에서는 차량 통행이 제한되며, 구간에 따라 우회 통행도 제한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일부 시내(농어촌)버스는 안전 확보를 위해 우회 운영할 예정이며, 군은 세부 사항이 확정되는 대로 버스정류장 안내문 부착 등을 통해 신속히 안내할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관로 설치는 집중호우 시 침수 대응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