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남원시 공공도서관(어울림, 시립, 어린이청소년)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운영한다. 기존 월 1회 운영하던 방식에서 매주 수요일을 ‘2배로 Day’로 지정하고, 더욱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서관별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먼저 어울림도서관은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에 뜨개수업인 ‘실로 잇는 오후’를 진행한다. 6월 27일에는 AI 기술을 접목한 클래식 공연 ‘AI로 보여주는 동물의 사육제’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예술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에는 정기적인 원화 전시도 병행한다. 시립도서관과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체험 중심의 교육 과정을 강화했다. 시립도서관은 4월부터 8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플라워 공예 ▲코드 공예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하루배움 클래스’를 운영한다.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역시 같은 기간 동안 ▲케이크 만들기 ▲화분 만들기 ▲도자기 공예 등 어린이 맞춤형 ‘원데이 클
(원투원뉴스) 남원시가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6년 남원시 옻칠·갈이 교육”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 “남원시 옻칠·갈이 교육”은 목공예 신규 인력 양성과 전통기술 전승을 위해 2014년부터 운영해 온 남원시 대표 전통문화 특화교육이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유일한 옻칠 목공예 전문교육으로 지금까지 총 58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매년 모집이 조기 마감될 만큼 관심이 높으며 최근에는 전라북도를 넘어 광주·전남·경남·경북 등 전국에서 교육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교육은 5월부터 11월까지 남원시 옻칠공예관과 가방뜰 옻칠공예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옻칠과 갈이 두 개 분야로 운영되며 옻칠 분야 초급·중급·고급 3개 반, 갈이 분야 기초·심화 2개 반으로 구성된다. 모집 인원은 옻칠 분야 반별 10~12명, 갈이 분야 반별 7명으로 수준별 맞춤 전문 교육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 옻칠 교육(백골 작업, 생칠, 사포 작업, 정체칠, 기물 칠 과정 등) ▲ 갈이 교육(할로잉 마스터 과정 기초, 세그먼트 터닝, 5합 발우
(원투원뉴스) 남원시는 오는 31일 저녁 7시,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정모 관장을 초청해 “찬란한 멸종, 기후변화와 인류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의 주인공인 이정모 관장은 국립과천과학관장, 서울시립과학관장을 역임한 과학 대중화의 권위자로 대중들에게는 “털보 관장”이라는 친근한 별명으로 알려져 있고,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앞장서 온 인물이다. 남원시 대표 교양 프로그램인 플레이(Play)남원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강연에서 이 관장은 다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멸종’과 ‘기후변화’라는 화두를 특유의 유머와 명쾌한 입담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기후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시민들과 깊이 있게 소통할 계획이다. 이번 강연은 별도의 사전 예약없이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남원시는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남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관내 경로당 IPTV 실시간 송출을 통해 학습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남원시 담
(원투원뉴스) 남원시는 오는 4월 3일부터 4월 19일까지 17일간, 광한루원 일원에서 봄맞이 관광프로그램 ‘2026 남원 맞춤 관광프로그램–광한루원 봄페스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광한루원 정문부터 완월정, 춘향관을 잇는 공간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감성 피크닉 프로그램 ‘광한루OnePick크닉’,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광한루-원The플리마켓’, 국악과 재즈 등 다양한 장르 공연이 어우러지는 ‘광한루원버스킹_끼생점고’가 운영된다. 먼저 ‘광한루OnePick크닉’은 돗자리, 테이블, 담요 등으로 구성된 피크닉 세트를 대여해 광한루원의 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감성 사진 촬영 공간과 함께 야외 북 라운지(간이도서관)가 운영되어 휴식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행사 기간 한복을 입고 방문하는 관광객 또는 화인당에서 한복을 대여한 방문객에게는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되어, 전통 한복과 광한루원의 봄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한루-원 The 플리마켓’은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자들이 참여하
(원투원뉴스) 남원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지하수 함양사업’ 공모에 귀석지구가 3월 18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하수 함양사업’은 지하수가 부족한 시설재배단지에 지하수 함양시설을 설치하여 작물재배 및 난방(수막)에 필요한 지하수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2026년도 사업에 공모 신청한 결과, 남원 귀석지구가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65억 원(국비 45억 원, 시비 2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해당 지역은 전체 농경지 151ha 중 62.3ha에 649여 동의 시설하우스단지가 조성되어 있는 지역으로, 딸기와 감자, 상추 등 동계 작물 재배 비중이 높은 곳이다. 특히 동절기 수막재배에 지하수 부족으로 동해피해를 겪어왔으며, 이에 따른 작물 생육 저하와 생산량 감소 등 농가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강수 패턴 변화와 지하수 의존도 증가로 물 부족 문제가 더욱 심화되는 상황이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취수정 ▲함양정 ▲관로 설치 등 지하수 공급 및 함양 기반을
(원투원뉴스) 남원시는 제96회 춘향제를 맞아 오는 3월 23일부터 축제 종료일인 5월 6일까지 관내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제 현장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하고, 식중독 등 각종 위생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반은 공무원과 감시원 등 총 27명으로 구성됐으며, 업종별 주요 점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음식점의 경우 ▲식자재 소비기한 준수 여부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및 조리장 내 청결 관리 ▲위생모·위생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준수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숙박업소는 ▲업소 내 신고증 및 숙박 요금 게시 ▲게시된 요금 준수 ▲객실과 공용 공간의 위생 상태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기타 공중위생법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남원시는 이번 점검과 병행해 ‘음식물 재사용 금지 서약서 작성’과 ‘바가지 요금 근절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의 외식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건전한 영업 질서
(원투원뉴스) 청송군가족센터는 지난 21일, 2026년 두 번째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으로 ‘청송에서 딸기따봄’을 운영했다. 가족사랑의 날은 성평등가족부가 일·가정 양립 지원과 가족 중심의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가족센터를 통해 추진하는 가족문화 프로그램이다. 3월 프로그램은 청송군 안덕면 우아한딸기농장에서 진행됐으며, 10가구 35명의 가족이 참여해 딸기 수확 체험을 즐겼다. 이날 참가한 부모와 20여 명의 아이들은 하우스 딸기밭에서 탐스럽게 익은 딸기를 직접 수확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처음 접한 딸기밭에 큰 흥미를 보였고, 어른들은 청송에서도 딸기 시설재배가 가능하다는 점과 지역 내에서 가족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청송군 관계자는 “2026년에도 가족이 행복한 청송군 조성을 위해 가족 여가 문화 사업을 확대하고, 생애주기별 부모교육을 강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송군가족센터의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운영되며, 요리·체험·공연·레크리에이션 등 가족이 함께할
(원투원뉴스) 청송군은 2026년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년 청송군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청송군 조부모 손자녀 돌봄사업’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돌봄 취약가정 아동의 (외)조부모가 등·하원 지원, 보육·교육 및 놀이 활동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자격은 청송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1966년 4월 30일 이전 출생) 조부모 중 참여 제한 사항이 없는 자이며, 서비스 대상 가정은 맞벌이·다자녀·한부모·장애부모·다문화 가정 등 ‘돌봄 취약가정’으로 10세 이하(2015년 1월 1일 이후 출생)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이어야 한다. 신청은 참여자와 서비스 대상 가정이 함께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는 참여자의 소득수준과 활동 역량, 서비스 대상 가정의 소득수준과 돌봄 취약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득점자순으로 선발하며,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청송군청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참고하거나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청송시니어클럽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0일 청도군장애인복지관 3층 식당에서 복지관 이용자 등 약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의 주관으로 무료급식을 위한 재료비 지원 및 회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지역 내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 됐다. 변소영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한 끼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나경 행정안전복지국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청도군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군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청도군은 지난 19일 청도군보건소에서 읍면사무소 임신·출산 지원사업 담당자, 보건소 출산 지원 관계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 역량 강화 및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임신·출산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읍·면 담당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여 원활한 업무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임신·출산 지원사업의 세부 추진 내용 안내와 모자보건사업, 예방접종사업 등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실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공유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현장의 궁금증 해소와 업무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청도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달된 사업 내용은 각 읍·면 실제 행정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임신·출산 지원 정책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중구 청도군 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읍·면 담당자들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다양한 임신·출산 지원사업이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원투원뉴스) 대전시는 대덕구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와 관련해 사고로 심리적 충격을 겪고 있는 시민과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3월 23일부터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톡톡버스’를 운영한다. 이번 심리지원 서비스는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해 화재로 인해 불안과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피해자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심리지원은 대덕구보건소 앞에서 ‘마음톡톡버스’를 활용하여 3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현장에는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담 요원이 참여해 심리상담, 스트레스 측정, 트라우마 반응 안내 등 다양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필요할 경우 전문 기관과 연계해 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피해자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심리지원을 제공하겠다”라며, “이번 서비스는 심리적 도움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
(원투원뉴스) 담양군의회는 23일, 제34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1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기정예산 대비 4.8%(262억 원) 증액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입법 체계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자치법규 전수 정비’ 관련 조례 및 규칙안 등 총 17건의 핵심 안건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의원발의 안건으로는 ▲담양군의회 자치법규 전수 정비에 따른 4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노대현 의원) ▲담양군의회 자치법규 전수 정비에 따른 2개 규칙 일괄개정규칙안(박준엽 의원) ▲담양군의회 지방공무원 인사규칙 전부개정규칙안(최현동 의원) ▲담양군 기본소득 기본 조례안(이기범 의원) ▲담양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노대현 의원) ▲담양군 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용만 의원) 총 6건이 발의됐다. 장명영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62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이 민생 현장에 적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심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특히 자치법규 전수 정비를 통해 조례와 행정 현장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현장 중심의 입법’을 실현하는 데 의정
(원투원뉴스) 담양군이 지역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농가소득을 높이고자 오는 28일부터 메타랜드 일원에서 관광객 대상 장터를 연중 운영한다. 군은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판매 농가를 공개 모집한 후 오는 3월 28일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10여 농가가 참여해 직접 가지고 나온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와 현장에서 소통하며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봄에는 딸기, 여름에는 수박과 멜론 등 제철 농산물을 전면에 내세운 '계절별 테마 장터'로 운영해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번 장터는 농가에는 소득 증대의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믿고 사는 장터’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추진하며, 21일부터 시작하는 메타랜드 입장권 환급금(2,000원)이 장터 소비로 이어지도록 유도하고자 한다. 군 관계자는 “장터 운영 후 오는 7월 품목별 판매실적과 매출 현황을 분석해 운영 규모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이 지난 3월 21일 2026 상반기 기획전시와 어린이 체험형 예술전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아레아갤러리에서 선보이는 기획전시 ≪틈새의 공생≫은 ‘생태도시’ 담양의 성격에 맞춰서 자본 중심의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오늘날의 생태적 관계를 조망하며, “순수한 자연은 과연 존재할까?”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서재웅, 송승준, 현승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기획전시는 인간과 자연을 분리하는 이원론적인 사고를 넘어, 다양한 존재들이 공존하는 가능성을 모색한다. 전시는 6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소동동에서는 어린이 체험형 예술전시 ≪장미 작가와 함께하는 마음보관소≫가 개막했다.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안부와 위로’를 키워드로 삼아,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타인과 연결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7월 11일, 8월 1일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전시연계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생한 해동문화예술촌은 실험예술을 기반으로 원도심 활력을 불어넣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원투원뉴스) 담양군청소년수련원이 청소년이 직접 수련시설 운영에 참여하고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신규 위원을 모집한다. 이번에 선발하는 위원들은 수련원 운영과 프로그램 점검을 비롯해 정책 제안, 프로그램 기획, 지역 청소년 활동 홍보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모집 대상은 청소년 활동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이며, 선발된 위원들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수련원 관계자는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이 단순한 이용자를 넘어 수련시설 운영의 주체로 참여하는 중요한 기구”라며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고 미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며,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수련원에서 제공하는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이메일)이나 큐알(QR)코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담양군청소년수련원에 전화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재)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이사장 이근우)이 위탁 운영하는 담양군청소년수련원은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 확대와 건강한 청소년 문화 형성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