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금산군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개최된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의 3도3군관광협의회 공동 홍보부스에 참여했다. 충남도 금산군, 충북도 영동군, 전북도 무주군으로 구성된 3도3군관광협의회는 인접한 지리적 특성을 살려 공동 관광 상품 개발 및 통합 홍보를 위해 결성된 협의체로 지역 상생 관광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했으며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을 주제로 전국 지자체와 유관기관, 관광기업 등 160개 기관이 참여해 385여 개의 부스를 운영했다. 박람회 기간 중 약 11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국내 여행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금산군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관광 권역으로 뭉친 영동·무주군과 함께 수도권 잠재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고유한 매력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주요 운영 내용으로는 △대표 관광 명소 소개 △관광 및 축제 홍보물 배포 △지역별 관광 특산품 전시 및 상담 등이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룰렛 이벤트는
(원투원뉴스)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은 교사의 행정업무를 경감하고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존수영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초등 생존수영 탈의실 보조인력 지원사업’을 2026년부터 군산 지역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존수영 수업 과정에서 탈의실 지도 인력 부족과 학생 환복 지도 등 생활지도 부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 현장 의견과 교사 행정업무경감 협의체 논의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군산교육지원청은 앞서 2025년 9월 군산초 등 4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운영했으며, 시범학교와 군산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4.9%가 보조인력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10월 21일까지 군산학생교육문화관 수영장에서 진행되는 생존수영 교육기간 동안 관내 공립초등학교 49개교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보조인력은 자원봉사자로 위촉하며 남·여 탈의실에 각각 1명씩 오전·오후 총 4명을 배치해 △학생 환복 및 안전한 탈의 △헤어드라이어 사용 지도 △개인 물품 분실 예
(원투원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주교육지원청은 오는 24일 전주교육지원청 시청각실에서 ‘학부모 자기주도학습 학습코칭 교육’을 실시한다. 전주 관내 학부모 150여 명이 참석하는 이 교육은 자녀 스스로 학습 동기를 발견하고 계획·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코칭형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학부모가 이해하고 실제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코칭학과 민철홍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민철홍 교수는 코칭심리 및 학습동기 분야 전문가로 이번 강의에서는 자기주도학습을 인지·정서·행동·동기 영역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실제 적용 가능한 코칭 기법을 중심으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자기주도학습의 핵심 원리 △자녀의 연령별 맞춤 코칭 전략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워크북 및 실천 방법 제시 등으로 구성되며, 사례와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채선영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 학습 과정에서 조력자이자 코치로서의 역할을 인식하고, 가정에서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될 것”
(원투원뉴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완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 학교급식 점검단 연수’를 개최했다. 학부모·식품위생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학교급식 점검단’은 급식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급식 위생과 안전 점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학생·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는 학부모, 교육지원청 급식업무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급식 점검을 위한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련 법규와 점검 기준 안내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및 식중독 예방 교육 △주요 점검 항목과 세부 점검 요령 안내 △식재료 검수 및 보관․관리 기준 소개 등으로, 현장 점검에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다루었다. 특히 학교급식점검단의 주요 모니터링 확인사항인 식재료의 보관기준 준수 여부,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방법의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해 학교급식 위생·안전 점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임영근 문예체건강과장은 “학교급식
(원투원뉴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초중고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사고력 확장을 위해 개발한 ‘아침 10분 독서’ 활용자료를 학교 현장에 보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침 10분 독서 활용자료 개발·보급은 초중고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자료 지원으로 보다 내실 있는 독서·토론 교육을 뒷받침하겠다는 게 취지다. 초등용 자료인 ‘아침 10분 독서, 생각이 자라는 시간’은 초등 추천도서 100선 가운데 학생들이 공감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도서를 선정해 구성했다. 1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꾸준히 독서 습관을 길러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힘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중학용 자료인 ‘아침 10분 독서 레시피’는 독서 전 단계 활동과 슬로우 리딩 자료, 디지털 통제력 점검 자료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6가지 핵심 주제별로 2~3권의 관련 도서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의 자기 통제력을 강화하고 지적 호기심을 폭넓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 고등용 자료인 ‘리드 온(
(원투원뉴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오는 24일 도내 101개 고등학교에서 시행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평에는 도내 고등학생 총 4만4,596명이 응시한다. 학년별 응시 인원은 △고1 1만5,257명 △고2 1만4,530명 △고3 1만4,809명이다. 시험 시간은 고3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37분까지, 고1, 2는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며, 1교시 국어영역·2교시 수학영역·3교시 영어영역· 4교시 한국사영역/탐구영역(사회, 과학) 순이다. 직업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이번 시험에서 제외된다. 성적은 다음달 9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온라인을 통해 개인별로 제공된다. 전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수능 체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연간 평가 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학년별로 4회의 학평이 실시되며, 고3의 경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모의평가(6월·9월)와 전북교육청 주관 모의고사(8월·10월)를 포함해 총 8회의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를
(원투원뉴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신규 IB 관심학교로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3개교 등 총 10개교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선정 학교는 남원월락초·당북초·운봉초·장수초·영선중·왕신여중·전주근영중·성원고·유일여고·호남고등학교로, IB 교육 기반 수업과 평가혁신에 대한 학부모와 학교의 꾸준한 관심과 요구를 반영했다. 관심학교 운영 기간은 2027년 2월 28일까지 1년이며, 주요 수행 과제는 IB 이해 연수, 전문적 학습공동체 중심 수업·평가 연구, 월드스쿨 참관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관심학교는 1년 간의 운영 기간을 거친 후 IB 후보학교 신청을 할 수 있다. 다만, IB 후보학교 선정은 학교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 지역 여건 등 학교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심사해 신중하게 이루어질 계획이다. 전북교육청은 관심학교 관리자와 업무담당 교원 대상 설명회를 통해 수행 과제및 프로그램 이해, 추진 일정과 예산 집행 기준 등을 안내해 이들 학교의 안정적인 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기영 미래교육과장은 “IB 교육에 대한 학부모와 학교 현장
(원투원뉴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4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도내 초중고 학생 16만3,000여 명 모두를 대상으로 전북에듀페이 집중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입학지원금은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학습지원비와 진로지원비는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집중신청을 받는다. 전북에듀페이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속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교육비로, △입학지원금 △학습지원비 △진로지원비 등이 있다. 입학지원금(초등생 20만 원, 중고생 15만 원)은 초중고 1학년과 특수학교 해당 학년 신입생이 지원 대상이다. 교육청 누리집 내 전북에듀페이 입학지원금 신청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학부모(보호자) 신청 계좌로 지급한다. 2학년 이상 학생들이 지원 대상인 학습지원비(초등생 10만 원, 중고생 15만 원)와 진로지원비(초등생 10만 원, 중고생 20만 원)는 전북에듀페이앱이나 학습·진로지원비 신청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학습지원비와 진로지원비는 전북에듀페이카드(바우처카드)에 바우처로 지급된다.  
(원투원뉴스) 대구시교육청 대구미래교육연구원은 대구 고등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원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3월 24일 오전 8시 40분부터 2026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학생들이 새 학년 진급 후 스스로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취약 영역을 분석하여 향후 학습 계획을 수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지역 응시 인원은 ▲1학년 73개교 17,385명 ▲2학년 74개교 16,267명 ▲3학년 74개교 16,697명 등 총 50,349명이다. 이번 평가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학년별 4교시 탐구 영역의 운영 방법과 그에 따른 종료 시간이다. 고등학교 1, 2학년은 한국사 시험 응시(30분) 후 사회탐구 영역 문답지를 배부받아 시험(40분)을 치른다. 이후 사회탐구 문답지를 회수하고 과학탐구 영역 문답지를 다시 배부하여 시험(40분)을 진행한다. 사회와 과학탐구 두 영역 모두 응시해야 하며, 최종 종료 시간은 17시 10분이다. 고등학교 3학년은 한국사 시험을 모두 응시(30분)한 후
(원투원뉴스) 대구교육연수원 산하 대구외국어영재교육원이 2026학년도 개강식을 열고, 외국어에 재능을 지닌 105명의 학생들과 함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21일 대구글로벌교육센터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신입생과 학부모, 지도 강사 등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교육과정 안내와 비전 공유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앞으로 이어질 교육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대구외국어영재교육원은 외국어 분야에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해 창의융합형 글로벌 인재로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은 초등 90시간, 중등 100시간으로 구성되며 과정별로 차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중등 영어(회화와 토론, 문학과 논술, 주제 탐구) ▲중등 중국어(회화, 프로젝트) ▲중등 일본어(회화, 프로젝트) ▲초등 중국어(회화, 프로젝트) 등 총 6개 과정 9학급으로 세분화해 운영함으로써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학생들은 1년 동안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토론, 발표, 프로젝트 중심 수업에 참여하며 외국어 의사소통능력 및 비판
(원투원뉴스) 대한노인회 양성분회는 지난 20일 관내 경로당 31개소 회장․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임 회장님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신임 경로당 회장 등록증 전달 및 노인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이어 진행된 보조금 교육에서는 보조금 사용 기준과 집행시 유의사항, 지원 불가 항목 등에 대해 안내하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보조금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회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양성면 관계자는 “경로당 보조금이 목적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건전한 보조금 운영과 경로당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성면은 이번 교육 이후에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경로당 보조금 사용의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SK하이닉스(주) 지정기탁성금을 통해 위기가정의 안정적인 삶 영위를 위한 긴급지원 ‘복지119’ 2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복지119’는 안성시 서부권역(고삼면, 공도읍, 대덕면, 미양면, 안성3동, 양성면, 원곡면)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 중 위기상황에 처해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지난해 1차년도 사업에서는 위기가구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성아 센터장은 “지난해 운영한 1차 사업을 통해 위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었던 만큼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SK하이닉스(수) 지정기탁)의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동부무한플러스’사업을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부무한플러스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도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하거나 사회적 지지체계가 취약한 가구를 발굴하여 생활 전반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돕는 안성 동부권역 중심의 맞춤형 복지 특화 사업이다. 특히 단순한 일회성 물품 지원을 넘어, 개별 상황에 맞춘 심층 사례관리와 지역 내 민관 자원을 적극 연계함으로써 위기 가구의 실질적인 자립과 회복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금광면, 보개면, 삼죽면, 서운면, 안성1·2동, 일죽면, 죽산면에 거주하며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에 해당하는 긴급지원 필요 가구다.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등 생활 전반에 대한 지원이 이뤄지며, 가구별 필요에 따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정은주 센터장은 “지난해 21명의 위기 가구에게 희망을 전하며 복지 안전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올해도 현장을 발로 뛰며 소외된 이웃을 찾고 실질적인 변
(원투원뉴스)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오는 3월 28일, 수련관 자유공간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야구 자율관람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스포츠 문화를 체험하고, 또래 간 소통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수련관 자유공간 내 미디어 환경을 활용해 대형 화면으로 경기를 송출함으로써 실제 경기장과 유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수련관을 친숙하게 느끼고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보는 재미를 더할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참여 청소년들에게는 간단한 간식이 제공되며, 경기 시작 전에는 경기 결과 맞히기, 시즌 첫 홈런 주인공 예측, 응원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사전 이벤트를 통해 흥미를 돋울 예정이다. 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또래와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건전한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안성시는 제107주년 안성4·1독립항쟁 ‘2일간의 해방’ 기념행사를 오는 4월2일 오전 9시 30분, 안성3·1운동기념관 광장 일원에서 ‘안성사건’이라는 부제로 개최한다. 안성4·1독립항쟁은 1919년 3·1운동의 불길이 전국으로 확산되던 당시, 양성·원곡 일대 지역주민 2천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경찰관 주재소 등을 타격하며 ‘2일간의 해방’을 이뤄냈으며 전국3대 실력항쟁의 고장으로 자랑스러운 역사를 간직하게 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지역의 자랑스런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행사로 만세재현, 참배 및 헌화, 대북공연 ▲기념식 ▲전시·체험프로그램 ▲특별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시민과 학생, 기관·사회단체장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매년 4·1독립항쟁 ‘2일간의 해방’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있으며,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의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성4·1독립항쟁 ‘2일간의 해방’은 지역민이 하나되어 나라의 자주독립을 외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