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서울시가 주거와 업무를 결합한 ‘G밸리 창업큐브’를 통해 스타트업에 공간 제공을 넘어 규제진단, 현장실증, 투자 연계까지 아우르는 성장 지원을 강화한다. 서울시는 G밸리 창업큐브 신규 입주기업을 3월 26일부터 4월 29일까지 서울시 스타트업 통합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G밸리 창업큐브는 창업가들이 업무와 주거를 병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특화 공간으로, G밸리 창업복지센터(금천구 가산동) 6~10층에 위치해 있다. 총 57개의 주거 겸용 오피스(소형실 49개, 대형실 8개)와 세미나실, 공용 주방, 세탁실 등을 갖춰 초기 창업자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올해 신규입주 기업 모집 규모는 총 26개 내외로 상·하반기로 나눠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은 기본 2년에서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4년까지 안정적으로 머물며 사업에 집중할 수 있다. 상반기 접수 기간은 3월 26일부터 4월 29일까지이며, 1차 서류평가 및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선발한다. 사업 아이템 경쟁력, 기업경쟁력, 사업계획 우수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2025년 경쟁
(원투원뉴스) 서울공예박물관은 조선 공예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기록한 일본인 연구자, 아사카와 다쿠미(浅川巧, 1891~1931)를 조명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4월 2일 서울공예박물관 교육동 강당에서 진행되는 '공예-人-토크: 아사카와 다쿠미와 조선공예'다. 이번 행사는 아사카와 다쿠미 서거 95주기를 맞아 그의 삶과 연구 활동을 통해 바라본 조선 공예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국제친선협회(SIFO)와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서울국제친선협회는 국내외 문화교류와 민간 외교활동을 통해 글로벌 사회공헌과 봉사활동을 펼치는 국제교류 단체다. 협회는 2009년부터 아사카와 다쿠미의 망우리 묘지 관리를 비롯해 그의 한국 사랑을 알리고 공적을 기리기 위한 한일 합동 추모식을 개최해 왔다. 이와 함께 심포지엄, 영화상영회, 자료보급 등 다양한 문화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예-人-토크’에서는 아사카와 다쿠미의 삶과 조선 공예 연구를 중심으로 그가 발견한 공예의 가치와 의미를 살펴본다. 아사카와 형제와 일본 미학자 야나기 무네요시 등 동시대 인물들과의 교류 속에서 형성된 공예 철학을 소개
(원투원뉴스) 서울시는 3월 23일부터 올해로 30회를 맞는 서울특별시 환경상 후보자공개 모집에 나선다. 서울시 환경상은 서울시가 환경 분야 우수 공적에 대해 시상하는 상으로, 2025년까지 총 548명의 개인‧단체가 수상했다. '2026년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기후행동·교육, 자원순환, 기후테크, 그린수송·에너지, 건물에너지 총 5개 분야에서 대상 1명, 최우수상 5명, 우수상 15명 등 총 21명(시민, 단체, 기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그린수송·에너지’ 분야를 신설하여 전기차 등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이용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친환경 물류 등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구축에 기여한 시민·기업·단체를 추천받아 환경 전 영역에 걸친 우수사례를 균형있게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건물에너지’ 분야도 신설해 市 정책사업과 연계하여 에코마일리지 건물 부문 사업 우수 참여자를 환경상 후보로 추천·시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시민 실천 참여를 촉진하고자 한다. 그밖에 기존 ‘기후행동’ 분야와 ‘환경교육’ 분야는 ‘기후행동·교육’ 분야로 통
(원투원뉴스) 영광군체육회는 지난 19일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참가를 위해 설명회를 개최하고 선수단 운영 및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라남도 구례군 일원에서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를 앞두고 마련됐으며, 23개 종목 협회장과 이사들이 참석해 종목별 참가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 영광군은 이번 대회에 총 23개 전 종목에 출전하며, 임원 85명, 선수 272명, 관계자 13명 등 총 370명 규모의 선수단을 구성해 종합 순위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대회 개요를 비롯해 종목별 참가요강과 대진표를 공개하고, 경기 일정과 선수단 운영계획, 참가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으며 안전한 대회 참가를 위한 협조사항 전달과 함께 선수단을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정병환 영광군 체육회장은 “23개 전 종목에 걸쳐 370명 규모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만큼 체계적인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한 준비를 통해 우리 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영광군은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만원주택 사업 부지 매입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해당 부지 매입은 지난해 영광군의회 협의와 감정평가를 거쳐 올해 1월에 매입 완료됐으며,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됐다. 특히, 전라남도에서 추진 중인 만원주택 사업은 일정 규모 이상의 부지 확보가 필요하며,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가로 75m, 세로 52m 이상의 부지 여건을 갖춰야 공모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군은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일부 사유지를 매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업부지는 전체 7,496㎡ 중 6,007.1㎡(약 80%)가 기존 군 소유지로 구성되어 있어, 나머지 사유지 1필지(1,488.9㎡)만 추가 확보하면 사업 추진 및 공모신청이 가능한 점을 고려해 해당 부지를 선정했다. 이는 “군유지를 최대한 활용하여 예산 부담을 최소화한 합리적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사업은 전라남도가 추진 중인‘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으로, 군은 부지 매입을 담당하고 주택 건설
(원투원뉴스) 신안군은 지역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전라남도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 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문화 접근성이 낮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신안군에 주소를 두고 전남 도내에 2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인 1998년~2007년생 청년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연간 최대 25만 원이 문화복지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단, 복지포인트(카드) 부여받는 공공기관 근로자 등 일부 중복 지원 대상자는 제외될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해당 카드는 전남 도내 공연, 영화, 도서 등 문화·예술 업종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농협카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매년 신청해야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는 사업인 만큼, 기존 이용자도
(원투원뉴스) 함안군은 지난 23일 자원봉사센터에서 제2기 새시봉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봉사단원과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자 선서 △연간 활동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실버봉사단 사업에 ‘새시봉(새롭게 시작해 봄) 봉사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돼 지역사회 기반의 실버봉사단 활동을 추진한다. 제2기 새시봉 봉사단(단장 장점순)은 은퇴 공무원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복지 증진을 위한 실천 중심의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행정 경험을 활용한 맞춤형 봉사 모델을 구축해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봉사단은 자원봉사자 소양교육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한 생성형 인공지능(AI)교육으로 단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명절맞이 온기 나눔, 고령층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회상 결혼식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원투원뉴스)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광역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제30회 울산광역시교육감기 육상경기대회’가 지난 21~22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울산 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 초중고등부 학생 선수와 일반 학생 등 342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 대회에는 초등학교 31개 학교 261명, 중학교 8개 학교 81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초등부 8개 종목과 중등부 15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종목별 성적에 따라 3위까지 입상한 학생과 학교에 교육감상을 수여했다. ‘제30회 울산광역시교육감기 육상대회’에서 녹수초(남초부), 남외초(여초부), 남외중(남중부), 울산중(여중부)이 각각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 선수상은 남초부 녹수초 최시현, 여초부 남외초 김담희, 남중부 울산스포츠과학중 송준형, 여중부 울산스포츠과학중 문서윤 학생이 받았다. 최우수 선수를 포함해 울산 대표로 확정된 선수들은 오는 5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원투원뉴스) 대전 동구는 지난 21일 자양동 소재 청년공간 ‘동구동락’에서 다자녀 가정과 함께한 ‘릴레이 정책 소통 간담회’ 3회차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1회차와 3월 2회차에 이어 추진된 마지막 일정으로, 가양1·2동, 자양동, 대동 권역에 거주하는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년 커뮤니티 공간인 ‘동구동락’에서 개최돼 더욱 자유롭고 편한 분위기 속에서 양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공유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해당 권역 다자녀 가정 학부모와 자녀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양육비 및 교육비 부담 완화 ▲다자녀 우대카드 혜택 체감도 제고 ▲권역별 돌봄 인프라 확충 등 생활 밀착형 정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는 이번 3회에 걸친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면밀히 분석해 단기 과제는 신속히 반영하고, 중·장기 과제는 향후 인구정책 및 다자녀 지원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세 차례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다자녀 가정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따뜻한 희망을 함께 확인
(원투원뉴스) 대전 동구는 ‘(가칭)충남중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건립사업’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전 소재 ‘㈜민앤동건축사사무소(대표 박정민)’와 ‘㈜모드건축사사무소(대표 이유복)’의 공동 응모작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12월 영어도서관 제안설계 공모를 공고한 후, 참가 등록한 16개 업체 중 접수된 6개 작품을 대상으로 이달 12일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당선작 1점, 입상작 4점 등 총 5점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특히 당선작은 실내 공간 구성의 완성도가 높고 신흥문화공원과 충남중학교를 보행자 중심 동선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칭)충남중 어린이·청소년 영어도서관 건립사업’은 2023년 교육부 주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동구가 대전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해 신흥문화공원 내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약 2,700㎡ 규모로 조성되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설계공모에 참여해 주신 많은 업체들에 감사드린다”며 “
(원투원뉴스) 진안군이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사업의 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은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30세~49세의 모든 가임기 여성이 난자동결 시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동안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에 한해 제한적으로 제공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혼인 및 출산 연령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경력 단절 우려 등으로 가임력 보존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보다 보편적인 지원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진안군은 보건복지부 사회보장 변경 협의 등 사전 절차를 완료했으며 2026년 3월부터는 소득 기준에 관계없이 시술일 기준 1년 이상 진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30~49세 여성에게 생애 1회, 난자동결 시술비 50%(최대 200만원)가 지원될 수 있도록 했다. 단, 20세에서 29세는 조기폐경가능성(AMH수치 1.5ng/㎖이하)이 있는 경우에 한해 지원되며, 난소기능저하 유발질환을 진단받은 경우에만 조기폐경가능성(AMH) 수치와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진안군은 앞서 전북
(원투원뉴스) 진안군은 지난 20일 진안홍삼 다목적 복합센터에서 농산촌미래국 팀장급 이상 24명을 대상으로 ‘1 기업-1 공무원 전담제 레벨업 교육’을 실시했다. ‘1 기업-1 공무원 전담제’는 지난 2024년부터 농산촌미래국 팀장급 이상 공무원과 관내 농공단지 평균 종사자 5인 이상 입주기업 24개 팀을 구성 및 매칭하는 정책으로 현재까지 총 101건의 기업 애로 사항을 접수해 63건을 해결하는 등 실질적인 기업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 마케팅본부 한동희 본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기업애로 해소 우수사례 공유, 전담제 추진 시 안내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 등을 공유했다. 진안군은 앞으로도 기업과의 지속적인 간담회와 공모 사업 추진단 회의 등을 통해 기업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계획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담 공무원들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여 정책과 지원으로 연결하는 면담역량 강화의 자리가 됐다”며 “진안군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으로 탈바꿈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로 연계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
(원투원뉴스) 진안군은 전춘성 군수의 예비후보자 등록에 따라 23일부터 이경영 부군수가 진안군수 권한대행을 맡아 군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권한대행체제 전환은 지방자치법 제124조와 동법 시행령 제72조에 따른 것으로 이경영 군수 권한대행은 선거일인 6월 3일까지 군수 권한을 대행한다. 이경영 군수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운영방향을 공유하며 행정 공백 없는 군정 운영을 강조했다. 대행 기간 중 ▲민생 안정 ▲각종 안전·재난 대응 ▲주요 현안 사업의 지속 추진 ▲공직기강 확립 및 선거중립의무 준수 ▲진안방문의 해 ‧ 전북자치도 양대체전 준비 등을 중점 과제로 삼아 군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용담댐 수변구역 관련 규제 개선 후속 대응과 진안형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통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활력 제고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권한 대행 체제에서도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일상적인 행정과 각종 대민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운영하며, 예산 집행과 주요 정책 또한 법과 원칙에 따라 투명하고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
(원투원뉴스) 순창군의회는 23일 제3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4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군의회는 이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고, 대표위원에 조정희 의원을 선임했다. 위원에는 김정숙 의원과 정봉주 전 순창군의회 의원, 최면식·신옥수 전 순창군 공무원, 홍호성 공인회계사 등 총 5명이 포함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2일부터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전반에 대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의회는 순창군수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2차 기금운용 변경계획안,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상정하고 집행부로부터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5,777억원 대비 68억원(1.18%) 증가한 5,845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25일에는 상임위원회를 열어 조례안 14건과 동의안 4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손종석 의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이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원투원뉴스) 목포시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과 취학아동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초등학생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 입학일 기준 목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등학교 최초 입학생 전원으로, 가계 소득과 관계없이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취학아동과 함께 거주하는 부모 또는 후견인 등 보호자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입학축하금은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지역화폐인 목포사랑상품권 카드로 지급되며, 올해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시는 대상자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각 학교에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현수막 게시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입학축하금이 교육복지 실현과 함께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처음 시행된 목포시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제도는 2023년부터 2025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