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은 4월2일오후2시, 재단 청사에서‘완주문화관광재단’으로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한국관광공사, 전주관광재단을 비롯해 지역내 문화예술기관 및 관광협의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완주 문화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재단은 이번 출범을 통해 문화·관광 정책의 통합적 추진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사업 집행 효율을 높이고, 지역의 문화·관광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출범식은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완주군의 풍부한 문화 자산과 관광 콘텐츠를 융합해 새로운 지역 경쟁력을 확보하는 ‘문화관광 콘텐츠의 새 시대’를 여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희태 이사장은 ‘앞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문화관광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