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대전 중구는 지역주민이 다양한 검사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우리동네 건강원스톱서비스'를 오는 4월 1일부터 중구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주민들이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개인별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중구건강생활지원센터(중구청 제3별관 2층)에서 진행된다.
주요 검사 항목은 ▲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콜레스테롤 ▲체성분 ▲악력 ▲혈관탄성 ▲운동부하검사 등이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상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도입하여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에서 ‘중구건강생활지원센터’를 검색해 온라인으로 바로 예약할 수 있으며,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건강검사를 받을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검사와 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