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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창원특례시, 가족의 안전한 일상은 내가 지킨다!

10가족 30명 대상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교육 및 체험 진행

 

(원투원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창원시민안전체험관(성산구 중앙동)에서 ‘가족센터 119안전체험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원시민안전체험관과 연계하여 창원시 거주 6세 이상 자녀를 둔 10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우리 가족의 안전한 일상을 위한 안전교육 및 체험’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이 마련됐다.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 화재 진압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교육(승강기 안전, 교통 안전)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하여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배우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등 위기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가족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정미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 가족친화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4월 4일에도 11가족 30명을 대상으로 동일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창원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