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삼척의료원은 신축 건물로의(오십천로 473) 이전을 당초 3월 20일부터 25일까지에서 4월 3일부터 8일까지로 변경해 추진한다.
이전은 4월 3일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해 4월 8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실은 4월 4일 오후 5시부터 정상 운영되며, 분만실과 수술실은 4월 6일, 외래 진료는 4월 7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시 관계자는 “신축 이전을 계기로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과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의료체계의 안정성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이전 기간 중 비상진료대책추진단을 운영해 환자 전원·이송과 응급환자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의료기관 및 약국과의 협력과 보건소 상황실 운영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일 오후 2시 30분, 신축 건물 로비에서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