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부설 회화노인대학은 3월 11일 회화면복지회관 강당에서 2026년 제18기 회화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 60명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관계자, 지역 어르신, 내빈 등 80여 명이 참석해 배움의 길에 나선 어르신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회화노인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보람 있는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교양강좌와 건강교육, 문화·여가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사회참여를 도울 예정이다.
심재숙 학장은 “배움은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노인대학에서의 다양한 교육과 활동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과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회화노인대학은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