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충북 괴산군은 NH농협은행 괴산군지부(지부장 김대영)가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과 군 발전을 위해 협력사업비 7천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협력사업비는 금고 약정에 따라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매년 7천만원씩, 총 2억8천만원이 기탁된다.
괴산군지부는 같은 날 제휴카드 기금 48,872,830원도 함께 전달했다.
기금은 괴산군과의 협약에 따라 군과 군민이 사용한 제휴카드 이용 실적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조성된 재원으로 향후 복지사업과 지역개발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된다.
김대영 지부장은“이번 기탁이 괴산군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인헌 군수는 “NH농협은행 괴산군지부의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사업비는 괴산군민의 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