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서울 성북구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장월로 89-6)가 아동·청소년의 놀 권리 향상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토요일엔 누림데이'를 매월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센터 내부 공간을 활용해 공예·신체활동·생태환경·뉴스포츠·원예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정기 프로그램으로,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2월 28일 진행된 프로그램은 3월 환경기념일을 주제로 ‘지구를 담은 풍경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으며, 아동·청소년 3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영상을 통해 지구의 다양한 환경과 세계 환경기념일에 대해 배우고, 자신이 생각하는 지구의 모습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청소년은 “지구의 다양한 환경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야생 동식물에 대해 알게 됐다”며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기 위해 매월 다양한 환경기념일을 기억하고 생태를 보호하기 위해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