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388청소년지원단 김영환 위원의 문화복지 후원으로 지난 26일 기장군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청소년 15명과 지도자 7명이 참여한 청소년문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새 학기를 앞둔 청소년들의 학업 불안 해소와 사회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놀이기구 체험과 소통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