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2월 5일 힐스테이트금오더퍼스트 입주민들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자금동은 힐스테이트금오더퍼스트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위해 지난해 12월과 올해 2월, 두 차례에 걸쳐 아파트 단지 내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해당 기간 동안 전입신고, 확정일자 부여, 각종 민원 상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했다.
입주민들은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제공된 행정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았으며, 총 30만 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김용석 입주예정자 협의회 회장은 “현장민원실 운영으로 행정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며 “입주민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