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고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가로등·보안등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고성군 관내 도로 및 마을 안길 등에 설치된 노후 가로등·보안등 3,000여개로 가로등·보안등의 점·소등 상태 및 제어함을 비롯한 전반적인 시설 점검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특히 민원이 잦은 지역과 야간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김성영 건설과장은 “군민과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가로등·보안등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 발생 시에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출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