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목포상공회의소는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2026년도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1월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청년 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5인 이상 우선지원 대상기업이 만15세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유지시 사업주에게 1년간 최대 72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비수도권지역 채용 청년에게는 2년간 최대 72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목포상공회의소는 2022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2025년도에 이어 2026년에도 목포에서 단일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미래내일일경험사업, 내일채움공제사업, 현장실습훈련 지원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통해 청년, 중장년, 시니어 등 여러 계층을 폭넓게 지원해 왔다.
목포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면서 청년 일자리가 크게 감소한 가운데, 이번 사업이 청년 고용 확대와 청년들의 취업 촉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 고용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청년은 목포상공회의소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