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영천시 동부동체육회는 2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과 지역 원로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병오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동민 화합을 다졌다.
특히, 올해 신년인사회에는 각 경로당 노인회장님들을 모시고 공경의 마음을 담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떡국을 대접하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동부동체육회가 주관해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가 떡국 봉사를, 통장협의회가 시루떡을 준비하는 등 힘을 모았으며, 각 기관단체에서도 많은 회원들도 적극 동참하며 하나된 모습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이했다.
조남철 동장은 오늘 신년인사회는 말처럼 힘차게 뛰어올라 새롭게 도약하는 ‘준마도약’의 기운을 담아 마련된 자리인 만큼, 변화와 발전을 통해 살기 좋고 주민이 하나로 어우러져 화합하는 동부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모 체육회장은 “병오년 적마의 해를 맞이해 영천을 이끌어가는 활기찬 동부동을 만들기 위해 체육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